지역으로는 '제천' 1113만명으로 최다
외국인 최다 관광지는 단양아쿠아리움
충북도는 지난해 충북을 찾은 관광객이 3800만 명을 돌파해 코로나19 이후 충북 관광산업이 본격적으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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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충북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단양 도담삼봉.[KPI뉴스 자료사진] |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충북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3898만 명으로 2023년 관광객 수 3155만 명의 23.5%인 743만 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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