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충남혁신도시 유치 '타깃'을 확대·조정해 대상 공공기관을 기존 34곳에서 44곳으로 10곳을 늘려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 ▲충남혁신도시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드래프트제는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되고, 2020년 10월 혁신도시로 지정받은 후 후속 절차가 없는 차별적인 상황에 따라 김태흠 지사가 제시한 방안이다.
문화체육 기능군은 △한국체육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한체육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등 7곳으로, 2개 기관을 조정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