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9일 오후 경북 안동역에서 도담~영천 복선화 사업이 종료돼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중앙선 완전 개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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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 노선도.[국가철도공단 제공] |
이번 개통으로 청량리에서 시작해 원주~제천~단양~영주~안동~경주~태화강(울산)~부전(부산)의 모든 구간에 KTX가 다니는 국토 종단의 간선축이 마련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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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19일 오후 경북 안동역에서 도담~영천 복선화 사업이 종료돼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중앙선 완전 개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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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통으로 청량리에서 시작해 원주~제천~단양~영주~안동~경주~태화강(울산)~부전(부산)의 모든 구간에 KTX가 다니는 국토 종단의 간선축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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