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 지지율 47.4%<부정평가 48.4%…민주 38%>한국 31.5%

  • 흐림고창20.6℃
  • 흐림영덕18.4℃
  • 흐림대관령13.8℃
  • 흐림강진군18.6℃
  • 흐림임실20.3℃
  • 흐림고흥18.1℃
  • 흐림통영19.1℃
  • 흐림영월20.5℃
  • 흐림순창군19.5℃
  • 흐림합천19.2℃
  • 흐림장흥18.6℃
  • 흐림금산20.1℃
  • 흐림부여20.7℃
  • 흐림인천21.1℃
  • 흐림청주24.3℃
  • 흐림해남19.3℃
  • 흐림거제19.4℃
  • 흐림광주19.0℃
  • 흐림포항19.2℃
  • 흐림성산19.9℃
  • 흐림제천20.0℃
  • 흐림세종19.9℃
  • 비서귀포21.1℃
  • 흐림경주시20.2℃
  • 흐림울산20.0℃
  • 흐림수원22.3℃
  • 흐림전주22.5℃
  • 흐림북부산19.1℃
  • 흐림강화19.6℃
  • 흐림진도군19.1℃
  • 흐림서울21.8℃
  • 흐림남해18.5℃
  • 흐림완도18.5℃
  • 흐림정선군17.6℃
  • 흐림춘천20.1℃
  • 흐림보령21.9℃
  • 흐림봉화17.6℃
  • 흐림강릉20.2℃
  • 흐림영주18.8℃
  • 흐림이천19.6℃
  • 흐림안동21.4℃
  • 흐림정읍21.4℃
  • 흐림구미23.2℃
  • 흐림영광군20.2℃
  • 흐림순천17.6℃
  • 흐림남원19.3℃
  • 흐림북창원20.1℃
  • 흐림장수18.2℃
  • 흐림진주18.2℃
  • 흐림인제18.8℃
  • 흐림함양군20.3℃
  • 흐림거창19.3℃
  • 흐림영천20.8℃
  • 흐림북춘천20.3℃
  • 흐림동두천20.0℃
  • 흐림서산21.0℃
  • 흐림창원18.3℃
  • 흐림부안20.3℃
  • 흐림동해19.4℃
  • 흐림양평21.9℃
  • 비백령도16.0℃
  • 흐림추풍령20.7℃
  • 흐림상주21.7℃
  • 흐림울진18.7℃
  • 흐림의령군18.6℃
  • 흐림산청18.2℃
  • 흐림홍천20.7℃
  • 흐림밀양20.7℃
  • 흐림천안22.6℃
  • 흐림양산시19.4℃
  • 흐림대구21.9℃
  • 흐림속초18.3℃
  • 흐림북강릉18.4℃
  • 흐림광양시19.1℃
  • 흐림보성군18.4℃
  • 흐림태백15.8℃
  • 비홍성20.0℃
  • 비제주21.4℃
  • 흐림서청주20.4℃
  • 흐림군산21.0℃
  • 비흑산도16.7℃
  • 흐림철원19.0℃
  • 흐림목포20.0℃
  • 흐림청송군17.5℃
  • 흐림고산20.7℃
  • 흐림김해시18.5℃
  • 흐림의성20.2℃
  • 흐림문경19.6℃
  • 비여수18.3℃
  • 흐림충주23.0℃
  • 흐림울릉도19.8℃
  • 흐림부산21.3℃
  • 흐림보은22.2℃
  • 흐림원주22.5℃
  • 흐림대전21.5℃
  • 흐림고창군20.1℃
  • 흐림파주18.8℃

文 지지율 47.4%<부정평가 48.4%…민주 38%>한국 31.5%

남궁소정
기사승인 : 2019-04-29 10:15:06
文 부정평가 전주대비 2.3%p 상승…부정>긍정 1.0%p차
패스트트랙 여야 대치로 여야 5당 모두 소폭 상승
민주 38.0%, 한국 31.5%, 정의 7.8%, 바른미래 5.3%, 평화 2.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전주 대비 0.8%p 하락한 47.4%로 조사됐다.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3%p오른 48.4%를 기록했다.


▲ [리얼미터 제공]

선거제 개편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도입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놓고 벌어진 여야 간 극한 대치가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유권자 2천518명을 상대로 조사해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7.4%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세부 계층별로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40대, 무직, 진보층에서 지지율이 올랐다. 반면 수도권, 30대, 자영업과 학생, 중도층에서는 지지율 하락을 보였다.

일간으로는 지난 19일 49.1%였던 대통령 지지율은 한국당이 바른미래당 지도부의 사개특위 오신환 위원 사보임 추진 움직임에 반발하며 국회의장실을 점거한 지난 24일 48.6%로 떨어졌고, 여야가 국회에서 물리적으로 충돌했던 26일에는 46.8%까지 낮아졌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대비 0.2%p 상승한 38.0%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전주보다 0.2%p 오른 31.5%를 기록했다.

정의당 지지율은 0.4%p 상승한 7.8%로 나타났다.

패스트트랙 지정 찬반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바른미래당은 0.6%p 오른 5.3%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은 0.8%p 오른 2.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2.0%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