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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국제공항 야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처럼 청주공항이 잘나가다 보니 이를 노골적으로 탐내는 사람도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다. 이 시장은 최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청주공항의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했다.
아마도 공항을 만들지는 못하니 '청주공항'이라는 밥상에 숟가락이라도 얹고 싶은 심정일 테다. 이 시장은 아예 명칭 변경을 중앙정부와 상의하겠다고 한다.
KPI뉴스 / 박상준 충청본부장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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