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지지율 부정 48.3% vs 긍정 46.7% …민주·한국 30%대

  • 맑음부안28.6℃
  • 맑음거창25.5℃
  • 맑음남해26.0℃
  • 맑음해남27.4℃
  • 구름많음춘천26.2℃
  • 맑음진주25.6℃
  • 맑음고창28.7℃
  • 맑음파주25.0℃
  • 맑음대전29.0℃
  • 맑음합천26.8℃
  • 구름많음영주25.0℃
  • 맑음영천30.1℃
  • 구름많음태백24.2℃
  • 맑음청주31.4℃
  • 맑음영덕25.8℃
  • 맑음원주27.2℃
  • 맑음대구30.6℃
  • 구름많음정선군24.2℃
  • 맑음장수23.2℃
  • 맑음보은26.7℃
  • 맑음양산시28.8℃
  • 맑음밀양28.0℃
  • 구름많음강릉29.8℃
  • 맑음울산25.8℃
  • 맑음고창군29.0℃
  • 맑음상주27.2℃
  • 맑음김해시28.2℃
  • 구름많음북춘천25.5℃
  • 맑음광주29.3℃
  • 맑음전주29.5℃
  • 맑음함양군24.9℃
  • 맑음양평26.1℃
  • 맑음경주시26.9℃
  • 맑음여수28.1℃
  • 맑음홍성28.1℃
  • 맑음추풍령25.2℃
  • 맑음북부산28.2℃
  • 구름많음서귀포27.8℃
  • 맑음북창원29.1℃
  • 맑음산청26.0℃
  • 맑음의성26.6℃
  • 흐림속초25.7℃
  • 맑음천안26.4℃
  • 맑음순천23.6℃
  • 구름많음봉화24.1℃
  • 구름많음홍천25.6℃
  • 맑음서청주27.8℃
  • 맑음금산27.4℃
  • 구름많음충주26.5℃
  • 맑음강화24.0℃
  • 맑음진도군28.5℃
  • 맑음수원27.8℃
  • 맑음구미28.2℃
  • 구름많음북강릉27.1℃
  • 맑음보성군26.3℃
  • 맑음창원27.8℃
  • 구름많음영월24.8℃
  • 맑음영광군28.5℃
  • 맑음목포28.8℃
  • 맑음서울28.4℃
  • 구름많음울릉도27.6℃
  • 맑음철원25.2℃
  • 맑음동두천25.2℃
  • 맑음세종29.0℃
  • 구름많음고산27.5℃
  • 맑음고흥25.1℃
  • 맑음순창군26.5℃
  • 맑음군산28.6℃
  • 맑음임실25.6℃
  • 맑음보령27.3℃
  • 맑음통영26.3℃
  • 맑음광양시27.7℃
  • 맑음남원26.4℃
  • 구름많음제천24.3℃
  • 맑음흑산도24.2℃
  • 구름많음제주29.2℃
  • 맑음안동26.7℃
  • 구름많음성산26.5℃
  • 맑음인천28.0℃
  • 맑음의령군26.1℃
  • 구름많음울진26.0℃
  • 맑음서산27.0℃
  • 맑음부여28.6℃
  • 맑음포항31.0℃
  • 맑음청송군25.6℃
  • 맑음거제26.3℃
  • 맑음부산27.9℃
  • 맑음완도26.3℃
  • 맑음이천26.7℃
  • 맑음강진군28.1℃
  • 구름많음백령도22.6℃
  • 맑음문경25.6℃
  • 맑음정읍29.6℃
  • 구름많음인제24.2℃
  • 흐림동해26.3℃
  • 흐림대관령23.2℃
  • 맑음장흥28.2℃

文지지율 부정 48.3% vs 긍정 46.7% …민주·한국 30%대

남궁소정
기사승인 : 2019-06-24 10:25:36
文지지율 전주대비 2.8%p 하락…북한어선 사태 영향
민주, 3.0%p 내린 38.0%…한국, 1.0%p 내린 30.0%
정의 7.2%·바른미래 6.5%·평화 2.2%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전주 대비 2.8%p 하락하면서 8주 만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질렀다. 한편, 국회 파행 장기화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동반 하락했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7~21일 전국 유권자 2506명을 상대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7%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긍정율은 전주 대비 2.8%p 하락했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9%p 오른 48.3%를 기록했다.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내인 1.6%p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선 것은 지난 4월 4주차 집계 이후 8주 만이다.

세부 계층별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중도층·진보층·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호남에서는 상승했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지난주 후반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둘러싼 경계태세 논란 및 공세가 지지율 하락의 주요한 요인이었다"며 "주 초중반의 손혜원 검찰기소 보도, 김제동 강연료 논란,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등 국정 관리 내외적 악재가 맞물린 영향도 있었다"고 분석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국회 파행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3.0%p 내린 38.0%로 집계됐다. 자유한국당 지지율 역시 1.0%p 하락한 30.0%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대부분의 계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대구·경북(TK)과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PK), 3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하락 폭이 컸던 반면, 충청권에서는 상승했다.

한국당은 대구·경북(TK)과 서울, 20대와 30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PK)과 호남, 경기·인천, 4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 지지율은 1.1%p 오른 7.2%로 한 주 만에 반등했다.

바른미래당은 0.9%p 오른 6.5%로 2주 연속 상승했고, 민주평화당은 0.3%p 내린 2.2%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2.0%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