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9월 전국 2만여가구 일반분양…전년비 2배↑

  • 맑음동두천22.7℃
  • 맑음경주시26.7℃
  • 맑음김해시21.8℃
  • 맑음거제20.4℃
  • 맑음강릉27.5℃
  • 맑음동해27.9℃
  • 맑음군산21.0℃
  • 맑음대관령19.6℃
  • 맑음서청주24.5℃
  • 맑음함양군26.8℃
  • 맑음안동25.5℃
  • 맑음부산20.9℃
  • 맑음북창원24.7℃
  • 맑음고산19.6℃
  • 맑음춘천24.1℃
  • 맑음의령군25.6℃
  • 맑음상주25.8℃
  • 맑음보은24.1℃
  • 맑음영월23.6℃
  • 맑음남해21.8℃
  • 맑음천안24.1℃
  • 맑음문경25.3℃
  • 맑음보령19.8℃
  • 맑음포항26.6℃
  • 맑음진주22.9℃
  • 맑음대전24.7℃
  • 맑음여수20.4℃
  • 맑음거창26.5℃
  • 맑음구미27.3℃
  • 맑음양평24.5℃
  • 맑음북춘천23.9℃
  • 맑음보성군22.9℃
  • 맑음임실24.7℃
  • 맑음철원22.9℃
  • 맑음목포21.6℃
  • 맑음해남22.6℃
  • 맑음강진군22.7℃
  • 맑음백령도16.1℃
  • 맑음순창군25.3℃
  • 맑음추풍령24.4℃
  • 맑음대구27.1℃
  • 맑음원주23.7℃
  • 맑음영천25.5℃
  • 맑음북강릉26.0℃
  • 맑음파주21.9℃
  • 맑음청송군25.5℃
  • 맑음홍천24.3℃
  • 맑음완도24.5℃
  • 맑음통영21.7℃
  • 맑음광주25.9℃
  • 구름많음청주25.4℃
  • 맑음영광군22.4℃
  • 맑음정선군24.6℃
  • 맑음태백21.7℃
  • 맑음이천25.1℃
  • 맑음봉화23.7℃
  • 맑음서산21.0℃
  • 맑음정읍23.5℃
  • 맑음세종24.8℃
  • 맑음제주22.4℃
  • 맑음울산21.7℃
  • 맑음고창군23.3℃
  • 맑음창원23.4℃
  • 맑음충주24.7℃
  • 맑음울진20.3℃
  • 맑음강화19.5℃
  • 맑음의성26.0℃
  • 맑음전주24.8℃
  • 맑음홍성21.3℃
  • 맑음순천23.0℃
  • 맑음고창23.0℃
  • 맑음양산시23.2℃
  • 맑음부안22.5℃
  • 맑음고흥22.3℃
  • 맑음광양시23.7℃
  • 맑음성산21.0℃
  • 맑음남원25.3℃
  • 맑음인천20.0℃
  • 맑음금산24.3℃
  • 맑음제천22.8℃
  • 맑음수원22.8℃
  • 맑음합천26.6℃
  • 맑음속초26.2℃
  • 맑음영덕26.1℃
  • 맑음흑산도20.4℃
  • 맑음밀양27.1℃
  • 맑음인제22.6℃
  • 맑음진도군22.0℃
  • 맑음서귀포21.5℃
  • 맑음영주24.1℃
  • 맑음산청24.6℃
  • 맑음울릉도19.0℃
  • 맑음북부산21.9℃
  • 맑음부여23.4℃
  • 맑음장수23.6℃
  • 맑음장흥21.9℃
  • 맑음서울22.9℃

9월 전국 2만여가구 일반분양…전년비 2배↑

김이현
기사승인 : 2019-09-02 10:24:32
총 2만2201가구 일반 분양 예정…분양가 상한제 변수

이달 전국에서 2만2200여 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43개 단지, 총 2만8410가구 중 2만2201가구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동기(1만1833가구)대비 114% 증가한 수치다.


▲ 직방 제공


총 2만8410가구 중 1만5820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을 준비 중이다. 경기도가 9795가구로 가장 많은 공급이 계획돼 있다. 지방에서는 1만2590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으며 대구시가 3978가구로 가장 많은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8월 조사된 8월 분양예정단지는 총 39개단지, 총 가구수 3만6087가구, 일반분양 2만8143가구였다. 이 중 실제 분양까지 이뤄진 단지는 28개 단지, 총 가구수 2만5696가구, 일반분양 1만5936가구로 예정 물량의 70% 수준이다.

8월 중순까지는 위축된 모습을 보이던 주택시장이 지난 8월 12일 국토교통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예정대로 분양을 진행한 단지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직방 관계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의 구체적인 지정 지역 및 시기는 향후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시장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별도로 결정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후 분양예정 물량은 지정 지역 결정에 따라 변동성이 크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