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표그룹, 현장 중심 안전 강화…중대재해 최소화 앞장

  • 흐림강화
  • 흐림울진
  • 흐림동해
  • 비창원
  • 흐림철원
  • 흐림순천
  • 흐림동두천
  • 흐림군산
  • 흐림수원
  • 흐림원주
  • 흐림대관령
  • 흐림홍천
  • 흐림밀양
  • 흐림파주
  • 구름많음광주
  • 흐림순창군
  • 흐림부여
  • 흐림합천
  • 흐림성산
  • 비제주20.8℃
  • 흐림완도
  • 흐림인제
  • 맑음고산
  • 구름많음서귀포
  • 흐림거제
  • 흐림임실
  • 흐림제천
  • 흐림북창원
  • 비청주
  • 비안동
  • 흐림거창
  • 흐림경주시
  • 흐림보성군
  • 흐림목포
  • 흐림영월
  • 흐림서청주
  • 흐림산청
  • 비서울20.6℃
  • 비인천
  • 흐림속초
  • 흐림구미
  • 흐림추풍령
  • 흐림부안
  • 흐림고흥
  • 흐림보령
  • 흐림양산시
  • 흐림포항
  • 흐림진주
  • 흐림충주
  • 흐림양평
  • 흐림북강릉
  • 비백령도
  • 흐림김해시
  • 흐림정읍
  • 흐림보은
  • 흐림청송군
  • 비대전
  • 흐림해남
  • 흐림문경
  • 비북춘천
  • 흐림남원
  • 흐림북부산
  • 흐림영천
  • 흐림장수
  • 흐림통영
  • 흐림영광군
  • 흐림정선군
  • 흐림서산
  • 흐림광양시
  • 흐림고창
  • 흐림봉화
  • 구름많음고창군
  • 흐림태백
  • 흐림대구
  • 흐림영주
  • 흐림흑산도19.8℃
  • 흐림의령군
  • 비여수
  • 흐림이천
  • 흐림남해
  • 흐림영덕
  • 흐림진도군
  • 흐림강릉
  • 흐림울릉도
  • 흐림금산
  • 비부산
  • 비울산
  • 흐림함양군
  • 흐림홍성
  • 흐림상주
  • 흐림의성
  • 흐림춘천
  • 흐림강진군
  • 흐림장흥
  • 흐림전주
  • 흐림천안
  • 흐림세종

삼표그룹, 현장 중심 안전 강화…중대재해 최소화 앞장

설석용 기자
기사승인 : 2025-11-04 10:33:14

삼표그룹이 지난달 30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2025년 3분기 임원 안전 세션'을 열고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계열사 부문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를 감축하기 위해 부문별 안전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중심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해 중대 산업재해 최소화에 앞장서는 것이다.

 

▲삼표그룹이 지난달 30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2025년 3분기 임원 안전 세션'을 열고 안전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인 현장 관리 운영 방침을 공유했다.[삼표그룹 제공]

 

특히 시멘트를 중심으로 레미콘, 골재, 철도, 콘크리트, 환경자원, 건설소재 등 부문별 실질적 위험 요소를 분석해 안전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날 삼표그룹은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는 사회적 책임 의지를 다졌다. 그룹은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참여형 생활 속 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자율적 실천 문화를 확대할 방침이다. '자기규율 예방체계'란 기업 스스로 사업장 내 유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한편 삼표그룹은 올해 상반기 '안전분임조 경진대회'를 열고 아차사고 발굴 및 자율개선 활동을 공유했다.

 

대회에는 △삼표산업(레미콘·골재) △삼표시멘트(시멘트) △에스피네이처(환경자원·건설소재) △삼표피앤씨(콘크리트) & 삼표레일웨이(철도) 등 총 4개 법인의 분임조가 참여했다.

 

심사결과 에스피네이처 당진 슬래그공장 그린조가 스프라켓(기어 변속에 필요한 톱니) 교체를 통한 5가지 위험 제거 사례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조쇄E조가 최우수상.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생산1팀이 우수상, 삼표피앤씨 포항PC공장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행사에서는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본부장의 안전리더십 강연을 통해 산업재해의 심각성을 되새기며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맞춤형 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며 "임직원 간 교차 점검과 질적 보완 중심의 단계적 전환을 통해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