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HE BLUE GRAVITY' 포스터.[더 트리니티 갤러리 제공] |
3D 모델링 기법으로 디지털 회화의 영역을 개척한 김두진은 명화 속의 한 장면을 차용해 등장인물들을 푸른 해골의 이미지로 구현한 '블루 스켈레톤' 연작을 작업한다.
![]() |
| ▲하지훈, Gemstone Isle#1(Mont Blanc), Acrylic, Oil on Canvas, 205 x 205cm, 2022.[갤러리 제공] |
25일엔 전시 오프닝 리셉션이 열리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