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로고, 강남구청과 저소득주민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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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강남구청과 저소득주민 지원 MOU 체결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17 11:04:50
쌀 960kg 나눔, 기부금 기탁, 종합사회복지관 식품 지원 등

바로고와 강남구청이 저소득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지난 16일 ‘저소득주민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강남구청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태권 바로고 대표와 정순균 강남구청장 등 양 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16일 강남구청 본관 제 1회의실에서 바로고와 강남구청이 ‘저소득주민 지원 MOU’를 체결했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오른쪽), 정순균 강남구청장 [바로고 제공]


이번 MOU를 통해 바로고는 △ 강남구 내 국가유공자 1인가구에 쌀 500kg, 한아름복지회에 쌀 460kg 나눔 △ 대청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기탁 △ 강남구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 (대청, 강남, 수서, 수서명화)에 양질의 식품 지원 협력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 안전망 역할 등을 수행한다.

더불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사회 지원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식품을 제공할 업계 관계자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연결을 연구하는 배송 전문가 그룹다운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로고는 지난해 11월 구로구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500kg과 김장김치를 배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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