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 지지율 47%…한국당 10%대로 추락

  • 맑음함양군31.5℃
  • 구름많음순창군30.2℃
  • 맑음흑산도25.2℃
  • 구름많음고흥29.1℃
  • 구름많음울산31.3℃
  • 흐림여수28.2℃
  • 구름많음영주30.6℃
  • 구름많음제천30.5℃
  • 구름많음보성군28.9℃
  • 구름많음영천32.1℃
  • 맑음남원30.8℃
  • 맑음진도군28.6℃
  • 맑음영광군31.3℃
  • 구름많음양산시30.3℃
  • 맑음상주32.6℃
  • 구름많음울릉도29.2℃
  • 구름많음금산33.1℃
  • 맑음목포29.8℃
  • 구름많음울진32.8℃
  • 맑음성산28.0℃
  • 구름많음속초29.9℃
  • 구름많음순천28.0℃
  • 구름많음포항34.0℃
  • 구름많음대구33.1℃
  • 구름많음남해28.3℃
  • 구름많음강릉33.1℃
  • 구름많음원주34.1℃
  • 구름많음제주33.6℃
  • 맑음천안32.5℃
  • 맑음군산32.8℃
  • 구름많음동해30.8℃
  • 구름많음충주33.2℃
  • 맑음완도28.8℃
  • 구름많음진주29.8℃
  • 맑음해남29.1℃
  • 맑음거창30.6℃
  • 구름많음파주32.7℃
  • 맑음추풍령31.1℃
  • 구름많음홍천33.7℃
  • 구름많음산청29.0℃
  • 구름많음청송군33.7℃
  • 구름많음인제32.5℃
  • 맑음문경32.2℃
  • 맑음인천33.7℃
  • 맑음홍성33.0℃
  • 구름많음북부산30.1℃
  • 구름많음합천30.6℃
  • 구름많음철원32.5℃
  • 구름많음북창원30.4℃
  • 맑음고창31.3℃
  • 맑음안동33.6℃
  • 구름많음대관령28.1℃
  • 구름많음영월31.9℃
  • 구름많음의성33.2℃
  • 맑음고산28.3℃
  • 맑음세종33.0℃
  • 구름많음북춘천32.9℃
  • 맑음장흥28.1℃
  • 구름많음춘천32.8℃
  • 맑음수원33.6℃
  • 맑음구미32.8℃
  • 맑음강진군29.0℃
  • 맑음보은32.1℃
  • 맑음임실30.3℃
  • 맑음보령32.0℃
  • 맑음고창군31.0℃
  • 구름많음영덕33.8℃
  • 맑음부안32.5℃
  • 맑음정읍32.3℃
  • 구름많음밀양31.5℃
  • 구름많음거제28.5℃
  • 구름많음태백29.1℃
  • 구름많음광양시29.2℃
  • 맑음전주32.7℃
  • 맑음이천33.3℃
  • 구름많음통영28.4℃
  • 맑음백령도27.0℃
  • 구름많음양평32.8℃
  • 맑음서산33.1℃
  • 맑음부여33.3℃
  • 구름많음김해시30.4℃
  • 구름많음동두천31.4℃
  • 맑음강화31.4℃
  • 구름많음장수29.0℃
  • 구름많음서울34.0℃
  • 구름많음의령군30.4℃
  • 맑음청주34.8℃
  • 구름많음부산29.4℃
  • 맑음대전33.8℃
  • 구름많음경주시33.2℃
  • 구름많음북강릉31.4℃
  • 구름많음정선군32.9℃
  • 맑음서귀포29.1℃
  • 맑음서청주33.3℃
  • 구름많음창원29.9℃
  • 구름많음봉화30.6℃
  • 맑음광주30.7℃

文 지지율 47%…한국당 10%대로 추락

김광호
기사승인 : 2019-02-15 11:05:31
文, 부정평가도 직전 조사와 동일한 44% 유지
'5.18 망언' 한국당은 2%P 하락한 19%…20%대 붕괴
민주 40%, 바른미래 8%, 정의 8%, 평화 1%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7%로 설 연휴 직전과 변함 없었고, 부정평가 역시 직전 조사 때와 같은 44%로 집계됐다. 반면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다시 10%대 후반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추이 그래프 [한국갤럽 제공]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율은 47%였고, 부정평가율은 44%였다. 

 

갤럽은 "긍정과 부정평가간 격차는 3%포인트로, 사실상 긍·부정률이 비슷한 상태가 석 달째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령별로 보면 긍/부정률은 20대 51%/37%, 30대 64%/27%, 40대 56%/37%였고 50대 38%/57%, 60대 이상 34%/54%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이 29%로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 이어 '서민 위한 노력/복지 확대', '외교 잘함'(이상 8%),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7%), '전 정권보다 낫다', '경제 정책', '대북/안보 정책'(이상 4%)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39%), '대북 관계/친북 성향'(10%), '일자리 문제/고용 부족'(6%), '최저임금 인상', '전반적으로 부족하다'(이상 5%) 등이 지적됐다.

▲ 정당지지도 추이 그래프 [한국갤럽 제공]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40%로 40%대를 회복했으며, 바른미래당도 2%포인트 상승한 8%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1%포인트 하락해 바른미래당과 같은 8%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은 변동 없이 1%로 나타났다. 이밖에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4%였다.

반면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던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 논란으로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졌다. 한국당은 설 연휴 전인 1월 마지막주 조사에서 21%를 기록했지만 이번 조사에는 19%로 집계됐다. 갤럽은 설 연휴로 2월 1주차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소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