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넷플릭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 K-콘텐츠 창작 내실 강화 '맞손'

  • 흐림영광군12.6℃
  • 흐림의령군18.3℃
  • 구름많음서청주13.6℃
  • 흐림영천18.4℃
  • 흐림북부산18.4℃
  • 맑음홍천13.0℃
  • 흐림강진군15.7℃
  • 흐림흑산도12.1℃
  • 구름많음강릉15.7℃
  • 흐림고흥16.5℃
  • 구름많음정선군13.9℃
  • 흐림천안13.0℃
  • 흐림고창12.6℃
  • 흐림인제13.4℃
  • 맑음철원11.4℃
  • 흐림진주18.2℃
  • 흐림금산14.8℃
  • 흐림통영17.1℃
  • 흐림서귀포17.1℃
  • 흐림부산18.0℃
  • 흐림창원16.7℃
  • 흐림북창원17.9℃
  • 흐림산청17.3℃
  • 흐림임실13.0℃
  • 흐림광양시17.5℃
  • 구름많음양산시18.6℃
  • 흐림김해시17.5℃
  • 흐림제주15.7℃
  • 맑음부여13.0℃
  • 흐림원주13.9℃
  • 구름많음영월14.2℃
  • 흐림순천15.4℃
  • 흐림경주시18.0℃
  • 흐림진도군13.6℃
  • 흐림전주13.0℃
  • 구름많음군산11.5℃
  • 구름많음충주14.1℃
  • 구름많음대관령10.1℃
  • 흐림합천19.3℃
  • 박무인천12.5℃
  • 흐림문경15.6℃
  • 흐림보성군16.4℃
  • 흐림울릉도15.7℃
  • 흐림남해18.4℃
  • 흐림부안12.8℃
  • 비목포13.0℃
  • 맑음춘천14.0℃
  • 흐림정읍12.9℃
  • 흐림거제17.2℃
  • 흐림봉화15.0℃
  • 흐림추풍령14.8℃
  • 맑음강화12.4℃
  • 흐림청송군15.0℃
  • 흐림의성15.0℃
  • 흐림영주15.2℃
  • 구름많음태백13.1℃
  • 구름많음고산14.7℃
  • 흐림보은14.3℃
  • 흐림이천13.6℃
  • 흐림고창군12.8℃
  • 맑음양평14.4℃
  • 흐림여수17.6℃
  • 흐림거창16.2℃
  • 흐림밀양17.9℃
  • 흐림완도15.4℃
  • 흐림영덕18.5℃
  • 구름많음제천13.3℃
  • 박무서울13.3℃
  • 흐림안동16.5℃
  • 맑음백령도11.1℃
  • 흐림함양군16.0℃
  • 흐림속초15.7℃
  • 구름많음대전14.4℃
  • 흐림상주16.2℃
  • 흐림대구19.2℃
  • 맑음서산10.3℃
  • 구름많음수원12.1℃
  • 맑음동두천11.8℃
  • 맑음보령10.9℃
  • 흐림해남14.4℃
  • 흐림울산18.1℃
  • 흐림구미17.7℃
  • 흐림포항20.4℃
  • 맑음북강릉12.8℃
  • 맑음홍성12.4℃
  • 흐림성산15.9℃
  • 비북춘천13.1℃
  • 맑음파주10.9℃
  • 흐림장흥15.4℃
  • 흐림남원14.6℃
  • 흐림장수13.3℃
  • 흐림동해15.1℃
  • 흐림순창군13.9℃
  • 흐림광주14.3℃
  • 맑음세종12.5℃
  • 흐림울진16.6℃
  • 흐림청주14.3℃

넷플릭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 K-콘텐츠 창작 내실 강화 '맞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4-02-26 12:31:30
NIPA, 확장현실 스테이지 등 콘텐츠 제작 인프라 지원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교류 전문가 제작 노하우 공유

넷플릭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한국 콘텐츠의 창작 내실 강화를 위해 손 잡았다.

 

넷플릭스는 NIPA가 보유한 확장현실 스테이지(XR stage)와 버추얼 프로덕션(VP, 가상제작소) 등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을 교류하고 공유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작품 제작 품질 향상을 위해 첨단 영상 제작 시설은 물론 기술 인력과 제작 노하우도 공유하기로 했다.

 

▲ NIPA 조영진 본부장(왼쪽)과 넷플릭스 박성용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NIPA의 확장현실 스테이지는 LED를 통해 버추얼 프로덕션과 같은 신기술을 실시간 반영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면 감독과 배우, 제작자들이 현장에서 창작 의도에 따른 결과물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며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인 '택배기사'와 'D.P.' 시즌 2 등의 작품에도 VP 기술이 적극 활용됐다.

 

넷플릭스는 NIPA와의 이번 협약으로 보다 많은 창작자들이 VP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신기술도 쉽게 테스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용 넷플릭스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는 "한국 콘텐츠의 흥행 배경에는 스토리텔러들의 독창적 세계관과 이를 스크린에 구현해내는 창작자들의 뛰어난 제작 역량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넷플릭스는 최신 제작 기술을 국내 창작 현장에 도입하고 한국 창작 커뮤니티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