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넷플릭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 K-콘텐츠 창작 내실 강화 '맞손'

  • 흐림광주22.0℃
  • 흐림고창군20.7℃
  • 흐림북창원21.3℃
  • 흐림제천17.6℃
  • 흐림양산시21.6℃
  • 흐림청송군17.7℃
  • 흐림인천22.1℃
  • 흐림영덕16.8℃
  • 흐림거창20.3℃
  • 비흑산도19.1℃
  • 흐림세종19.7℃
  • 흐림영월16.8℃
  • 흐림정읍20.3℃
  • 비제주22.1℃
  • 흐림양평20.1℃
  • 흐림보성군21.4℃
  • 흐림상주20.1℃
  • 흐림북부산21.1℃
  • 흐림동두천19.1℃
  • 흐림안동18.5℃
  • 흐림서울21.5℃
  • 흐림구미21.9℃
  • 흐림고흥21.1℃
  • 흐림문경18.2℃
  • 흐림울진17.2℃
  • 흐림완도20.5℃
  • 흐림홍성20.4℃
  • 비여수20.9℃
  • 흐림장흥21.2℃
  • 흐림의성19.2℃
  • 흐림남원21.3℃
  • 흐림충주19.6℃
  • 비울릉도17.2℃
  • 흐림목포21.2℃
  • 흐림보은18.6℃
  • 흐림추풍령19.2℃
  • 흐림철원18.2℃
  • 흐림합천20.8℃
  • 흐림고산20.3℃
  • 흐림부산19.5℃
  • 흐림강진군20.7℃
  • 흐림함양군20.5℃
  • 흐림부안20.6℃
  • 흐림대구19.9℃
  • 흐림서산19.7℃
  • 흐림군산20.4℃
  • 흐림봉화15.6℃
  • 흐림전주20.5℃
  • 흐림김해시20.4℃
  • 흐림광양시20.8℃
  • 흐림장수19.9℃
  • 흐림정선군15.5℃
  • 흐림인제17.0℃
  • 흐림의령군20.2℃
  • 흐림영주17.5℃
  • 흐림서청주20.2℃
  • 흐림속초17.4℃
  • 흐림순천19.5℃
  • 흐림진도군20.2℃
  • 흐림순창군21.4℃
  • 흐림서귀포22.1℃
  • 흐림금산19.8℃
  • 흐림거제19.7℃
  • 흐림포항18.8℃
  • 흐림원주19.2℃
  • 흐림강화20.3℃
  • 흐림청주21.5℃
  • 흐림북강릉16.4℃
  • 흐림고창21.0℃
  • 흐림산청19.7℃
  • 흐림수원20.6℃
  • 흐림경주시19.0℃
  • 흐림해남21.0℃
  • 흐림파주19.8℃
  • 흐림동해16.8℃
  • 흐림영광군20.3℃
  • 흐림성산20.7℃
  • 흐림홍천18.6℃
  • 흐림이천19.9℃
  • 흐림영천18.7℃
  • 흐림밀양21.6℃
  • 흐림부여19.8℃
  • 흐림춘천18.5℃
  • 흐림북춘천18.4℃
  • 안개백령도18.7℃
  • 흐림태백13.7℃
  • 흐림대전20.6℃
  • 흐림대관령12.4℃
  • 흐림통영19.0℃
  • 흐림울산18.7℃
  • 흐림강릉17.5℃
  • 흐림남해21.0℃
  • 흐림보령20.6℃
  • 흐림천안19.3℃
  • 흐림임실20.6℃
  • 비창원19.5℃
  • 흐림진주19.3℃

넷플릭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 K-콘텐츠 창작 내실 강화 '맞손'

김윤경
기사승인 : 2024-02-26 12:31:30
NIPA, 확장현실 스테이지 등 콘텐츠 제작 인프라 지원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교류 전문가 제작 노하우 공유

넷플릭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한국 콘텐츠의 창작 내실 강화를 위해 손 잡았다.

 

넷플릭스는 NIPA가 보유한 확장현실 스테이지(XR stage)와 버추얼 프로덕션(VP, 가상제작소) 등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을 교류하고 공유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작품 제작 품질 향상을 위해 첨단 영상 제작 시설은 물론 기술 인력과 제작 노하우도 공유하기로 했다.

 

▲ NIPA 조영진 본부장(왼쪽)과 넷플릭스 박성용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NIPA의 확장현실 스테이지는 LED를 통해 버추얼 프로덕션과 같은 신기술을 실시간 반영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면 감독과 배우, 제작자들이 현장에서 창작 의도에 따른 결과물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며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인 '택배기사'와 'D.P.' 시즌 2 등의 작품에도 VP 기술이 적극 활용됐다.

 

넷플릭스는 NIPA와의 이번 협약으로 보다 많은 창작자들이 VP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신기술도 쉽게 테스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용 넷플릭스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는 "한국 콘텐츠의 흥행 배경에는 스토리텔러들의 독창적 세계관과 이를 스크린에 구현해내는 창작자들의 뛰어난 제작 역량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넷플릭스는 최신 제작 기술을 국내 창작 현장에 도입하고 한국 창작 커뮤니티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