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맥도날드,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및 공공소통연구소와 '안전지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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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및 공공소통연구소와 '안전지킴 캠페인'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04 13:36:27

한국맥도날드는 3일 한국맥도날드 본사에서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승화, 이하 자원봉사센터), 공공소통연구소 LOUD(연구소장 이종혁, 이하 라우드)와 함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지킴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3자 협약은 드라이브 스루를 기반으로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일상에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안전한 교통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한국맥도날드는 한국맥도날드 본사에서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 공공소통연구소 LOUD와 함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지킴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 공공소통연구소LOUD 이종혁 연구소장(왼쪽부터) [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맥드라이브 이용자 및 보행자가 보다 쉽게 교통안전 표시를 인식할 수 있도록 ▲ 3.3.3.메시지(안전을 위해 3초간 멈추고, 전방 양 옆 3 방향을 살피며, 시속 3km 속도로 주행), ▲ 드라이브 스루 내 속도 제한 표시, ▲ 보행자 주의 표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의 ‘안전지킴’ 픽토그램을 개발했다.


이 표지판은 서울 지역 맥드라이브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전국적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서울 지역의 ‘안전지킴 캠페인’ 인지도 확산을 위해서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갈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은 “기존 맥드라이브의 안전 시설에 더해 이용자 및 보행자의 교통안전 인식을 강화함으로써 맥드라이브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레스토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픽토그램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에 고객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다같이 교통 안전 문화를 바르게 정착시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2015년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내 안전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안전지킴 캠페인’을 공식 출범하고, 2016년에는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라이더 교육,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등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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