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계열사 에스피네이처는 책임·수석급(과·차장급)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브릿지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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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표그룹 본사 광화문 이마빌딩에서 책임·수석급 대상 '브릿지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삼표그룹 제공] |
교육은 역할 재정립과 조직 내 핵심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중간관리자가 브릿지 리더로서 상·하위 직급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이끌고 리더로서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직급과 역할에 맞는 체계적인 리더십 교육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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