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운영 25개국 참가 '국제총회' 개막

  • 맑음원주13.1℃
  • 맑음울진19.2℃
  • 맑음서산13.6℃
  • 맑음영월12.3℃
  • 맑음문경13.6℃
  • 맑음제주16.8℃
  • 맑음합천14.1℃
  • 맑음해남15.1℃
  • 맑음여수14.5℃
  • 맑음이천12.8℃
  • 맑음장흥13.8℃
  • 맑음완도15.6℃
  • 맑음인천13.7℃
  • 맑음군산13.5℃
  • 맑음포항16.3℃
  • 맑음북춘천12.4℃
  • 맑음제천10.8℃
  • 맑음부안13.3℃
  • 맑음정읍13.8℃
  • 맑음세종12.8℃
  • 맑음인제12.1℃
  • 맑음거창11.9℃
  • 맑음홍천11.4℃
  • 맑음서울13.8℃
  • 맑음고창군14.0℃
  • 맑음김해시16.7℃
  • 맑음대구14.9℃
  • 맑음보령14.9℃
  • 맑음강화13.7℃
  • 맑음밀양15.0℃
  • 맑음남해14.1℃
  • 맑음철원13.8℃
  • 맑음함양군10.8℃
  • 맑음홍성13.7℃
  • 맑음북강릉19.7℃
  • 맑음청송군13.7℃
  • 맑음부산18.7℃
  • 맑음고산16.5℃
  • 맑음양평11.7℃
  • 맑음서귀포18.5℃
  • 맑음춘천11.9℃
  • 맑음임실11.5℃
  • 맑음대관령11.3℃
  • 맑음전주14.7℃
  • 맑음영덕17.3℃
  • 맑음거제16.2℃
  • 맑음금산11.7℃
  • 맑음장수11.6℃
  • 맑음진주13.6℃
  • 맑음속초19.0℃
  • 맑음청주13.3℃
  • 맑음경주시16.4℃
  • 맑음광양시16.5℃
  • 맑음남원11.5℃
  • 맑음강진군13.7℃
  • 맑음강릉18.4℃
  • 맑음광주13.3℃
  • 맑음봉화11.5℃
  • 맑음산청11.1℃
  • 맑음영광군13.4℃
  • 맑음안동12.6℃
  • 맑음북부산16.9℃
  • 맑음진도군15.3℃
  • 맑음서청주12.2℃
  • 맑음목포11.2℃
  • 맑음창원17.0℃
  • 맑음흑산도13.1℃
  • 맑음양산시17.0℃
  • 맑음정선군9.6℃
  • 맑음추풍령13.8℃
  • 맑음고흥16.3℃
  • 맑음파주14.1℃
  • 맑음고창12.9℃
  • 맑음상주13.5℃
  • 맑음동해20.1℃
  • 맑음울릉도15.6℃
  • 맑음대전13.3℃
  • 맑음북창원16.7℃
  • 맑음천안11.1℃
  • 맑음구미14.6℃
  • 맑음순천14.7℃
  • 맑음충주12.3℃
  • 맑음통영15.8℃
  • 맑음울산16.3℃
  • 맑음영주12.4℃
  • 맑음영천14.0℃
  • 맑음태백14.4℃
  • 맑음보은11.7℃
  • 맑음동두천14.5℃
  • 맑음보성군14.8℃
  • 맑음의성14.2℃
  • 맑음의령군13.8℃
  • 맑음수원13.4℃
  • 맑음순창군10.5℃
  • 흐림부여10.2℃
  • 맑음백령도13.0℃
  • 맑음성산17.6℃

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운영 25개국 참가 '국제총회' 개막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4-09-09 14:14:57
연례비축기관협의체, 아시아에서 열리기는 두 번째

한국석유공사는 8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석유비축기관들이 참가하는 연례비축기관협의체(ACOMES·Annual Coordinating Meeting of Entity Stockholders) 총회를 개막했다. ACOMES 총회가 아시아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총회는 11일까지 이어진다.

 

▲ 김동섭 사장이 8일 ACOMES 개막식에서 환영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이번 총회에는 미국·일본·중국·유럽연합 국가 등 비축기지를 운영하는 25개 국이 참가, △에너지 수급안보 △석유수급 위기상황 대응책 및 모의훈련 △에너지 전환기 비축기관의 미래전략 등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 세션을 마련한다.

 

또한, 소위원회에서는 참가국들의 운영 방식별 관리비용 비교 분석, 운영 모범사례 공유, 비축유 품질 관리 및 저장 기술 등과 관련한 토론을 벌이며 정보를 공유한다.

 

석유공사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수소·암모니아 사업전략을 소개하고, '기후변화가 탱크터미널 운영에 미치는 영향' 등의 주제 발표를 한다. 아울러, 40년 이상 비축기지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하며 석유비축 부문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총회를 통해 석유비축 국가 간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범국가적 사례연구와 정보 교류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