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그 시절 추억의 맛… 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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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추억의 맛… 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출시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20 14:44:11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부어먹는 돈까스 소스인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추억의 복고 감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롭게 즐기는 이른바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뉴트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경양식 돈까스 소스’는 추억의 음식인 경양식 돈까스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소스다. 


▲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부어먹는 돈까스 소스인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오뚜기 제공]


‘경양식 돈까스 소스’는 부드럽고 깊은 맛의 데미글라스 타입의 돈까스 소스로, 기존 찍어먹는 타입의 일식 돈까스 소스와는 차별화된 부어먹는 돈까스 소스다. 짠맛과 신맛이 강한 기존 일식 돈까스 소스와는 다르게 부드럽게 고기를 감싸는 깊은 향과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돈까스는 물론 오므라이스, 소시지 야채볶음, 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응용요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옛날 분위기 좋은 경양식 집에서 온 가족이 한껏 차려 입고 먹던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그리워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모든 세대에서 사랑을 받는 메뉴인 돈까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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