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온실가스 최다 배출지역인 보령시와 당진시가 환경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경진대회에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최종 선정 됐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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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선도도시인 보령시 홍보물.[충남도 제공] |
탄소중립 선도도시는 효율적인 탄소 저감·흡수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거나 지향하는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충남도는 1차 대상지 4곳 중 2곳에 이름을 올렸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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