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웅천천, 삽교천, 갑천, 병천천 등 지방하천 4곳이 내년부터 2025년까지 국가 하천으로 승격된다고 28일 밝혔다.
![]() |
| ▲충남도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웅천천은 국가하천이 없는 금강 서해권역에 지정되는 최초의 국가하천으로 승격과 더불어 금강 서해권역 하천정비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 지방하천에 대한 국가사업 시행 등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도내 지방하천정비에 대한 국가 지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