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작년 항공기 이용량 역대 최대…하루평균 2204대

  • 구름많음포항33.0℃
  • 맑음서울33.2℃
  • 구름많음함양군30.3℃
  • 구름많음영월31.2℃
  • 맑음흑산도25.4℃
  • 맑음세종31.0℃
  • 구름많음춘천31.5℃
  • 맑음부안31.2℃
  • 구름많음양산시29.9℃
  • 구름많음거창30.0℃
  • 맑음대전32.3℃
  • 구름많음합천29.9℃
  • 맑음양평31.3℃
  • 구름많음속초28.9℃
  • 구름많음부산28.9℃
  • 맑음광주29.9℃
  • 맑음완도28.2℃
  • 맑음추풍령30.1℃
  • 맑음고창군30.2℃
  • 구름많음산청28.4℃
  • 맑음구미31.3℃
  • 맑음금산31.7℃
  • 맑음서귀포28.3℃
  • 맑음고창30.2℃
  • 구름많음청송군32.2℃
  • 구름많음김해시29.3℃
  • 맑음전주31.5℃
  • 맑음파주31.7℃
  • 맑음천안31.3℃
  • 구름많음통영27.7℃
  • 맑음백령도26.3℃
  • 맑음성산27.0℃
  • 구름많음울릉도28.2℃
  • 구름많음강릉32.2℃
  • 구름많음홍천31.6℃
  • 구름많음태백27.9℃
  • 구름많음철원31.8℃
  • 맑음상주31.3℃
  • 맑음수원32.4℃
  • 맑음강화29.4℃
  • 맑음서산32.1℃
  • 구름많음대관령27.3℃
  • 구름많음안동32.4℃
  • 맑음순창군29.5℃
  • 구름많음북춘천31.5℃
  • 구름많음영천31.2℃
  • 구름많음북강릉29.9℃
  • 구름많음거제28.2℃
  • 구름많음울산29.9℃
  • 맑음보성군28.6℃
  • 맑음장수28.0℃
  • 구름많음대구32.5℃
  • 맑음문경28.8℃
  • 맑음보령32.0℃
  • 구름많음제천30.0℃
  • 맑음인천32.3℃
  • 구름많음울진28.4℃
  • 맑음청주33.8℃
  • 맑음서청주32.0℃
  • 맑음고흥28.8℃
  • 구름많음인제30.2℃
  • 구름많음밀양31.0℃
  • 맑음남원29.5℃
  • 구름많음경주시31.1℃
  • 구름많음창원29.1℃
  • 구름많음북부산29.6℃
  • 맑음장흥27.5℃
  • 맑음군산31.9℃
  • 구름많음북창원30.1℃
  • 맑음임실28.9℃
  • 구름많음동해28.3℃
  • 구름많음보은31.3℃
  • 흐림여수27.8℃
  • 맑음홍성32.5℃
  • 구름많음의령군29.7℃
  • 구름많음정선군29.7℃
  • 맑음강진군28.6℃
  • 구름많음제주32.4℃
  • 맑음정읍31.4℃
  • 구름많음광양시27.8℃
  • 맑음영광군30.0℃
  • 맑음해남28.4℃
  • 구름많음진주29.1℃
  • 맑음순천26.6℃
  • 맑음의성31.8℃
  • 구름많음영덕32.8℃
  • 구름많음봉화28.4℃
  • 맑음진도군28.0℃
  • 맑음고산27.4℃
  • 구름많음동두천31.0℃
  • 맑음목포29.0℃
  • 구름많음충주31.4℃
  • 맑음이천32.5℃
  • 맑음부여32.3℃
  • 구름많음원주32.8℃
  • 구름많음영주29.9℃
  • 맑음남해27.9℃

작년 항공기 이용량 역대 최대…하루평균 2204대

김이현
기사승인 : 2019-01-31 15:55:13
항로 이용량 전년비 5.3% 증가…역대 최다
평창 동계올림픽·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 등 영향

작년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기가 하루평균 2200대를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 2018년 월별 항공교통량 [국토부 제공]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항공 교통량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항로를 이용한 항공기는 총 80만5000대로 전년보다 5.3%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2204대로 △2014년 1715대 △2015년 1851대 △2016년 2019대 △2017년 2092대에 이어 매년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월간 최대 교통량은 작년 12월로 6만9643대가 운항했고, 같은 달 21일 2391대가 운항하며 일간 최대 교통량을 기록했다.

국제선과 국내선 교통량은 국제선의 경우 전년 대비 8.0% 증가한 55만6000대(하루 평균 1523대)가 운항했다. 국내선은 전년 대비 0.1% 줄어든 24만9000대(하루 평균 681대)로 집계됐다.


국토부 관할 8개 공항 관제탑에서 처리한 교통량은 △인천 39만3351대 △제주 17만5992대 △김포 15만7168대 △울진 10만8898대 △무안 5만2204대 △양양 3만548대 △여수 2만5307대 △울산 2만1531대 등의 순이었다.

 

▲  관제탑별 하루 평균 교통량 [국토부 제공]


주요 관문공항지역을 담당하는 서울(56만1321대) 제주(17만6960대) 김해(14만8660대) 등 3개 접근관제소의 교통량이 가장 많았다. 


가장 붐볐던 시간대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평균 153대가 운항했다. 인천공항만 보면 오후 4시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였으며 평균 64대가 운항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붐비는 항로는 '한국∼제주·동남아' 항로로 전년보다 8.0% 증가한 28만5000대가 이용했다. 그 다음은 전년 대비 6.6%오른 '한국∼중국·유럽 항로(15만6000대)가 차지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 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급속한 성장 등 영향으로 항공교통량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