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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 개소식.[충북도 제공] |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총 185억을 투입해 안전성시험실(2실), 화재시험실(1실), 성능평가 및 시료보관동(1실)등을 구축했다.
사용 후 배터리이 평가거점은 현재 울산, 포항, 나주 등 남부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번에 중부권에 조성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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