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CJ ENM, 사상 최대 분기 실적…2Q 영업익 22%↑ 968억

  • 구름많음여수17.0℃
  • 맑음군산13.6℃
  • 맑음영광군13.1℃
  • 맑음고창군11.4℃
  • 흐림진도군13.5℃
  • 맑음봉화8.4℃
  • 구름많음정선군12.3℃
  • 흐림서귀포19.1℃
  • 맑음동두천17.5℃
  • 구름많음강진군13.3℃
  • 맑음의성11.4℃
  • 맑음청주16.2℃
  • 맑음홍성14.0℃
  • 구름많음장흥11.3℃
  • 흐림성산16.5℃
  • 맑음남원12.6℃
  • 맑음상주13.1℃
  • 흐림고산17.8℃
  • 구름많음보성군12.4℃
  • 맑음보은10.4℃
  • 맑음부안13.7℃
  • 맑음순창군12.1℃
  • 구름많음철원17.7℃
  • 흐림인제17.3℃
  • 흐림순천11.1℃
  • 맑음함양군10.9℃
  • 구름많음영덕18.4℃
  • 맑음거창11.2℃
  • 맑음구미13.8℃
  • 맑음영천13.3℃
  • 맑음홍천17.4℃
  • 맑음영월11.0℃
  • 맑음금산11.9℃
  • 맑음세종13.4℃
  • 맑음장수9.0℃
  • 맑음울진17.4℃
  • 맑음정읍13.2℃
  • 맑음이천15.9℃
  • 맑음부여11.2℃
  • 구름많음목포17.2℃
  • 맑음임실11.2℃
  • 흐림해남11.8℃
  • 맑음백령도19.7℃
  • 구름많음포항18.9℃
  • 맑음원주16.6℃
  • 구름많음김해시15.3℃
  • 맑음동해19.8℃
  • 맑음서울17.0℃
  • 맑음광주16.4℃
  • 구름많음남해15.1℃
  • 맑음영주10.4℃
  • 맑음서산15.8℃
  • 맑음대전14.2℃
  • 구름많음창원15.8℃
  • 구름많음양산시15.0℃
  • 맑음추풍령10.7℃
  • 맑음제천9.3℃
  • 흐림제주18.1℃
  • 구름많음합천13.5℃
  • 맑음서청주11.4℃
  • 맑음춘천17.6℃
  • 흐림울산15.5℃
  • 맑음인천17.9℃
  • 구름많음의령군12.0℃
  • 구름많음북춘천17.7℃
  • 맑음양평16.8℃
  • 구름많음산청12.5℃
  • 맑음강릉17.6℃
  • 맑음안동13.2℃
  • 구름많음청송군9.6℃
  • 구름많음광양시16.3℃
  • 맑음태백10.3℃
  • 구름많음수원16.7℃
  • 맑음보령13.0℃
  • 맑음천안11.4℃
  • 맑음문경11.6℃
  • 구름많음거제14.1℃
  • 흐림진주12.2℃
  • 구름많음북부산13.7℃
  • 맑음고창13.0℃
  • 구름많음부산17.4℃
  • 맑음강화19.5℃
  • 맑음울릉도18.9℃
  • 맑음충주12.3℃
  • 구름많음북창원16.2℃
  • 맑음북강릉18.8℃
  • 구름많음완도14.5℃
  • 구름많음통영16.1℃
  • 구름많음속초18.4℃
  • 구름많음고흥11.5℃
  • 구름많음밀양14.1℃
  • 구름많음경주시13.1℃
  • 구름많음파주17.5℃
  • 맑음흑산도16.0℃
  • 구름많음대관령12.6℃
  • 맑음대구16.0℃
  • 맑음전주15.0℃

CJ ENM, 사상 최대 분기 실적…2Q 영업익 22%↑ 968억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8 17:16:28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0%, 영업이익 22% 증가

CJ ENM이 사상 최대 분기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


CJ ENM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604억 원, 영업이익 968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1%, 영업이익은 22.3% 증가했다.


▲ CJ ENM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604억 원, 영업이익 968억 원을 기록했다. [CJ ENM 제공]


미디어 부문은 매출 4264억 원, 영업이익 365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각 15.4%, 25.1% 성장했다.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4% 성장한 1723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미디어 부문 실적을 견인했다.


'아스달 연대기', '강식당2'등 콘텐츠 판매도 71.9% 증가한 926억 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커머스 부문은 매출 3576억 원, 영업이익 36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각 16.3%, 6.3% 증가했다. 취급고는 1조183억 원으로 3분기 연속 1조 원을 상회했다.


영화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88.2% 증가한 매출 678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00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기생충' 누적 관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 매출이 234.8% 증가한 415억 원을 기록했다. CJ ENM은 '극한직업'과 '기생충'으로 한 해에 1000만 영화를 두 개 배급한 회사가 됐다.


음악 부문은 매출 1538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1.2%, 영업이익은 16.1% 증가했다. 콘서트 매출이 1111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음악 부문 실적을 견인했다.


CJ ENM 관계자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기반으로 디지털을 포함해 국내외에서 광고 및 콘텐츠 유통을 확대하고, 커머스 부문은 자체 브랜드의 상품 경쟁력과 고수익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며 "특히,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고 IP 수익 모델 확장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콘텐츠 커머스 기업으로의 성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