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유튜브 편법 유료화 전면 조사"

  • 맑음흑산도16.5℃
  • 맑음고창21.7℃
  • 맑음춘천28.9℃
  • 맑음완도21.3℃
  • 맑음순창군25.7℃
  • 맑음양산시23.5℃
  • 맑음인천23.7℃
  • 맑음홍천27.6℃
  • 맑음함양군25.2℃
  • 맑음백령도16.8℃
  • 맑음고흥21.6℃
  • 맑음목포20.7℃
  • 맑음의령군23.8℃
  • 맑음강릉26.5℃
  • 맑음장흥22.9℃
  • 맑음속초17.8℃
  • 맑음이천26.8℃
  • 맑음서산22.1℃
  • 맑음성산19.3℃
  • 맑음북부산22.3℃
  • 맑음남원25.5℃
  • 맑음군산19.1℃
  • 맑음인제23.7℃
  • 맑음천안25.3℃
  • 맑음울릉도15.9℃
  • 맑음태백22.4℃
  • 맑음임실22.9℃
  • 맑음거창22.7℃
  • 맑음영월27.2℃
  • 맑음북창원22.0℃
  • 맑음울진16.1℃
  • 맑음밀양25.0℃
  • 맑음청주29.1℃
  • 맑음합천25.7℃
  • 맑음전주23.4℃
  • 맑음경주시23.1℃
  • 맑음파주24.0℃
  • 맑음북강릉23.9℃
  • 맑음제주21.8℃
  • 맑음원주27.9℃
  • 맑음구미26.0℃
  • 맑음고산20.4℃
  • 맑음진도군22.2℃
  • 맑음동두천26.0℃
  • 맑음부산21.0℃
  • 맑음해남22.4℃
  • 맑음김해시21.7℃
  • 맑음광양시23.0℃
  • 맑음영광군20.0℃
  • 맑음철원27.7℃
  • 맑음정읍22.8℃
  • 맑음상주25.1℃
  • 맑음수원23.7℃
  • 맑음울산21.4℃
  • 맑음영주23.2℃
  • 맑음포항21.9℃
  • 맑음부안20.3℃
  • 맑음안동26.6℃
  • 맑음홍성24.2℃
  • 맑음서울25.9℃
  • 맑음대전27.1℃
  • 맑음강화22.1℃
  • 맑음북춘천27.8℃
  • 맑음문경22.0℃
  • 맑음산청24.1℃
  • 맑음거제19.6℃
  • 맑음창원18.8℃
  • 맑음부여25.8℃
  • 맑음광주24.4℃
  • 맑음진주22.0℃
  • 맑음서청주27.4℃
  • 맑음영덕18.7℃
  • 맑음대관령21.4℃
  • 맑음금산25.7℃
  • 맑음추풍령22.5℃
  • 맑음강진군22.1℃
  • 맑음남해21.8℃
  • 맑음보은25.3℃
  • 맑음장수23.5℃
  • 맑음고창군22.2℃
  • 맑음양평26.8℃
  • 맑음영천23.3℃
  • 맑음동해17.6℃
  • 맑음보령20.0℃
  • 맑음의성26.4℃
  • 맑음서귀포20.3℃
  • 맑음여수20.5℃
  • 맑음봉화22.2℃
  • 맑음충주27.9℃
  • 맑음청송군23.4℃
  • 맑음보성군21.9℃
  • 맑음대구26.1℃
  • 맑음세종24.9℃
  • 맑음제천24.8℃
  • 맑음정선군25.9℃
  • 맑음순천21.6℃
  • 맑음통영21.3℃

"유튜브 편법 유료화 전면 조사"

김들풀
기사승인 : 2019-02-12 17:40:12
유튜브가 편법으로 유료 독자를 늘린다는 민원 제기
방통위 "사실 조사 후 편법, 불법 적발시 엄중 조치"
▲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고 알리는 유튜브 화면 [유튜브 캡쳐]

 

유튜브가 편법으로 유료 독자를 늘린다는 민원이 제기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해 민원이 제기돼 전기통신사업법상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는 행위가 있는지 사실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유튜브가 유료 정액제인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한 뒤 유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가입 의사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유료로 전환해 이용료를 물리고 있다는 민원 제기에 따른 것이다.

 

유튜브는 또 이 과정에서 유료화와 관련해 이용자가 알아야 할 중요 사항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는 민원도 제기 됐다고 방통위는 전했다.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는 광고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휴대폰에 동영상이나 노래를 저장하여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현재는 유튜브측이 1개월간 무료체험 기간을 둬 이용하도록 한 뒤 한 달이 지나면 이용자들에게 유료서비스로 전환할 것인지 여부를 물어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방통위 관계자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의 운영실태를 면밀히 조사해 민원이 제기된 대로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한 행위가 있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들풀 전문기자 itnew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