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지식재산센터는 29일 제이오텍에서 이엠시티와 알테오젠 등 22개 기업을 IP기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2024년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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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IP스타기업 지정식.[대전시 제공] |
IP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지역 유망 수출(예정) 중소기업을 선정해 최대 3년간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6개의 지원기업 중 3년 차 지원기업은 11개 사로 지원 전 대비 고용 57.3%, 지식재산 보유 건수 73.7%가 증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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