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K, 미국서 'SK 글로벌 포럼' 개최…"핵심인재 확보"

  • 맑음부여℃
  • 맑음울진℃
  • 맑음상주℃
  • 구름많음홍성℃
  • 구름많음천안℃
  • 박무백령도℃
  • 맑음제천℃
  • 맑음동두천℃
  • 구름많음창원℃
  • 맑음수원℃
  • 맑음전주℃
  • 맑음속초℃
  • 맑음서산℃
  • 맑음합천℃
  • 구름많음목포℃
  • 맑음정선군℃
  • 흐림고산℃
  • 흐림성산℃
  • 구름많음광주℃
  • 구름많음강릉℃
  • 구름많음대전℃
  • 흐림남해℃
  • 맑음안동℃
  • 구름많음영광군℃
  • 맑음봉화℃
  • 흐림고흥℃
  • 구름많음서청주℃
  • 맑음동해℃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밀양℃
  • 흐림김해시℃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양평℃
  • 맑음거창℃
  • 구름많음순천℃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산청℃
  • 맑음울산℃
  • 구름많음의령군℃
  • 맑음금산℃
  • 구름많음남원℃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대관령℃
  • 맑음경주시℃
  • 맑음파주℃
  • 맑음포항℃
  • 맑음부안℃
  • 맑음철원℃
  • 구름많음홍천℃
  • 구름많음원주℃
  • 흐림부산℃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영주℃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영천℃
  • 구름많음서울℃
  • 구름많음인천℃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세종℃
  • 구름많음정읍℃
  • 흐림완도℃
  • 구름많음청주℃
  • 맑음춘천℃
  • 흐림거제℃
  • 구름많음보은℃
  • 구름많음장흥℃
  • 흐림진도군℃
  • 맑음의성℃
  • 구름많음임실℃
  • 흐림서귀포℃
  • 맑음군산℃
  • 맑음강화℃
  • 맑음함양군℃
  • 구름많음북부산℃
  • 맑음청송군℃
  • 맑음장수℃
  • 흐림통영℃
  • 맑음영덕℃
  • 흐림인제℃
  • 흐림여수℃
  • 구름많음순창군℃
  • 맑음이천℃
  • 구름많음흑산도17.7℃
  • 구름많음해남℃
  • 맑음대구℃
  • 맑음문경℃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태백℃
  • 흐림진주℃
  • 맑음구미℃
  • 맑음충주℃
  • 구름많음고창군℃
  • 흐림제주℃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울릉도℃
  • 구름많음북강릉℃

SK, 미국서 'SK 글로벌 포럼' 개최…"핵심인재 확보"

오다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16 21:55:43
에너지·화학, ICT, 반도체, 바이오 핵심인재 300명 초청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 등 경영진 나서 '인재 유치'

SK그룹이 핵심인재 확보를 위한 '2019 SK 글로벌 포럼'을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뉴저지주와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SK그룹은 에너지·화학, ICT, 반도체, 바이오 분야의 핵심인재를 초청해 SK의 성장 전략을 토론하는 자리로 2012년부터 매년 미국 현지에서 'SK 글로벌 포럼'을 개최해 왔다. 특히 이 포럼을 통해 SK는 핵심인재를 발굴해 채용해 왔다.

이번 포럼에는 미국 현지의 글로벌 기업 엔지니어를 비롯해 학계와 연구소의 석·박사급 인력 등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했다.

SK에서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대거 참석했다. SK주식회사,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실트론, SK바이오팜 등 관계사 임원 50여 명도 동행했다.

▲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개최된 '2019 SK 글로벌 포럼'에서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동부 포럼은 뉴저지주 웨스틴 저지시티 뉴포트 호텔에서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주관으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SK이노베이션의 차세대 배터리와 고성능 자동차 소재, 이산화탄소 저감기술, SK주식회사의 글로벌 투자, SK바이오팜의 신약개발 등 8개 세션으로 나뉘어 토론을 벌였다.

서부 포럼은 캘리포니아주 하얏트 리젠시 샌프란시스코 호텔에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주관했다. 반도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 분야의 11개 세션에서 패널토론과 분과토론이 진행됐다.

SK 관계자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은 'SK 글로벌 포럼'은 SK 전문가와 미국 현지 전문가가 글로벌 주요 산업의 신기술과 동향을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산업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돈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HR지원팀장 부사장은 "글로벌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정보 공유와 협업 강화는 SK그룹이 추구하는 '딥 체인지'를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이를 위한 플랫폼으로 'SK 글로벌 포럼'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