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르노삼성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 구름많음정읍℃
  • 흐림북부산℃
  • 맑음안동℃
  • 구름많음함양군℃
  • 구름많음홍천℃
  • 흐림완도℃
  • 맑음이천℃
  • 맑음순창군℃
  • 구름많음대구℃
  • 흐림의령군℃
  • 맑음홍성21.4℃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동두천℃
  • 구름많음남원℃
  • 맑음청송군℃
  • 구름많음영주℃
  • 구름많음경주시℃
  • 맑음태백℃
  • 맑음보령℃
  • 구름많음강진군℃
  • 맑음상주℃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속초℃
  • 구름많음창원℃
  • 구름많음파주℃
  • 맑음청주19.5℃
  • 맑음군산℃
  • 흐림남해℃
  • 맑음보은℃
  • 구름많음서울℃
  • 맑음정선군℃
  • 구름많음울산℃
  • 맑음제천℃
  • 구름많음해남℃
  • 흐림진주℃
  • 흐림진도군℃
  • 맑음구미℃
  • 구름많음울릉도21.6℃
  • 맑음대전℃
  • 구름많음제주℃
  • 구름많음전주℃
  • 맑음장수℃
  • 맑음서산℃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서귀포24.4℃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강화℃
  • 흐림인제℃
  • 구름많음백령도℃
  • 구름많음울진℃
  • 흐림여수18.4℃
  • 맑음의성℃
  • 맑음수원℃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철원℃
  • 흐림부산℃
  • 구름많음영광군℃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장흥℃
  • 흐림광양시℃
  • 구름많음원주℃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김해시℃
  • 맑음북강릉23.6℃
  • 구름많음고창군℃
  • 맑음포항℃
  • 구름많음부안℃
  • 구름많음밀양℃
  • 구름많음목포℃
  • 흐림춘천℃
  • 구름많음흑산도20.5℃
  • 구름많음광주℃
  • 맑음세종℃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성산℃
  • 맑음충주℃
  • 흐림북춘천℃
  • 구름많음인천℃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많음북창원℃
  • 맑음대관령℃
  • 맑음서청주℃
  • 맑음영덕℃
  • 맑음강릉℃
  • 맑음동해℃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고흥℃
  • 맑음부여℃
  • 맑음천안℃
  • 구름많음금산℃
  • 맑음봉화℃
  • 구름많음문경℃
  • 맑음영천℃
  • 흐림산청℃

르노삼성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윤흥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21 20:22:53
찬성 47.8%, 반대 51.8% 근소한 차이
11개월 끌어온 노사협상…장기화 전망

르노삼성차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투표에서 부결됐다. 이에 따라 11개월 여를 끌어온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다시 고조될 전망이다.

르노삼성차 노조는 21일 조합원 2천2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사측과 잠정 합의한 2018년 임단협안에 대해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찬성이 47.8%, 반대가 51.8%였다.


▲ 르노삼성자동차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부결됨에 따라 노사갈등이 다시 고조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르노삼성자동차 전경 [뉴시스]

​

이번 노사 잠정합의안 부결은 노조 집행부에 대한 불신임 성격이어서 노사 협상은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6일 르노삼성차 노사는 인사제도와 외주·용역 전환 문제, 성과급 추가 등이 포함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는 지난해 6월 교섭을 시작해 약 11개월 만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고, 이 과정에서 노조는 총 62차례(누적 250시간)에 걸쳐 부분 파업을 벌인 바 있다.


KPI뉴스 / 윤흥식 기자 jardi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