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팝페라 가수 정세훈, 11월 3일 뉴욕 카네기 홀서 단독 콘서트

  • 흐림안동29.0℃
  • 구름많음통영26.6℃
  • 흐림서산25.3℃
  • 흐림고흥26.4℃
  • 흐림고창군26.8℃
  • 흐림부산26.5℃
  • 흐림춘천25.9℃
  • 흐림남원28.0℃
  • 흐림강릉33.0℃
  • 흐림보령26.2℃
  • 흐림군산27.1℃
  • 흐림북강릉30.9℃
  • 흐림이천27.1℃
  • 구름많음영천28.4℃
  • 흐림영월30.0℃
  • 흐림고산25.3℃
  • 흐림충주31.1℃
  • 구름많음대구29.6℃
  • 비대전28.7℃
  • 구름많음포항29.4℃
  • 구름많음울산27.6℃
  • 흐림산청28.0℃
  • 구름많음의령군27.6℃
  • 구름많음진주26.2℃
  • 흐림세종26.5℃
  • 흐림양평26.5℃
  • 흐림장수26.2℃
  • 흐림고창27.4℃
  • 비창원26.6℃
  • 구름많음남해26.8℃
  • 박무흑산도24.9℃
  • 비청주30.1℃
  • 흐림강진군27.2℃
  • 흐림해남26.8℃
  • 박무백령도22.9℃
  • 흐림인제27.8℃
  • 흐림보성군27.5℃
  • 흐림정선군29.5℃
  • 구름많음청송군27.9℃
  • 흐림철원25.8℃
  • 흐림전주28.1℃
  • 흐림파주25.2℃
  • 흐림수원25.7℃
  • 흐림장흥27.5℃
  • 흐림동두천25.5℃
  • 흐림원주29.9℃
  • 구름많음성산26.1℃
  • 흐림금산28.3℃
  • 흐림태백26.3℃
  • 구름많음북창원27.6℃
  • 맑음울릉도25.5℃
  • 구름많음봉화27.0℃
  • 흐림서청주27.7℃
  • 흐림보은29.0℃
  • 흐림여수25.7℃
  • 흐림순창군27.2℃
  • 흐림천안26.2℃
  • 구름많음거제26.2℃
  • 구름많음동해30.2℃
  • 흐림제주30.0℃
  • 흐림부여26.8℃
  • 구름많음의성29.2℃
  • 비서울26.0℃
  • 흐림임실26.1℃
  • 흐림목포27.0℃
  • 흐림부안27.3℃
  • 흐림제천28.6℃
  • 흐림진도군26.5℃
  • 흐림대관령26.7℃
  • 맑음김해시26.8℃
  • 흐림홍천26.1℃
  • 구름많음밀양28.1℃
  • 흐림순천25.7℃
  • 흐림추풍령27.6℃
  • 흐림서귀포26.6℃
  • 흐림합천27.7℃
  • 흐림영주27.5℃
  • 구름많음울진24.3℃
  • 흐림구미29.0℃
  • 흐림정읍27.1℃
  • 구름많음경주시28.2℃
  • 비홍성26.3℃
  • 구름많음북부산26.3℃
  • 비북춘천25.4℃
  • 흐림거창27.0℃
  • 흐림강화25.1℃
  • 흐림속초32.3℃
  • 흐림광주27.7℃
  • 흐림광양시26.5℃
  • 비인천25.6℃
  • 흐림상주28.6℃
  • 구름많음영덕29.4℃
  • 흐림영광군27.1℃
  • 흐림양산시26.9℃
  • 흐림함양군27.8℃
  • 흐림문경27.9℃
  • 흐림완도27.4℃

팝페라 가수 정세훈, 11월 3일 뉴욕 카네기 홀서 단독 콘서트

김현민
기사승인 : 2019-10-17 14:12:54
2800석 규모 카네기 스턴 오디토리움 대공연장서 팝스 오케스트라와 공연 팝페라 가수 정세훈이 '음악인의 꿈의 무대' 카네기 홀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 11월 3일 미국 뉴욕 카네기 홀에서 열리는 팝페라 가수 정세훈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 [네오클래식코리아 제공]


17일 소속사 네오클래식코리아에 따르면 정세훈은 11월 3일 미국 뉴욕 카네기 홀에서 뉴욕 최고의 연주자로 구성된 50인조의 팝스 오케스트라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세훈은 음악인의 꿈의 무대인 2800석 규모의 카네기 스턴 오디토리움 대공연장에서 공연하게 됐다. 이는 정통 클래식이 아닌 팝페라 가수로 뉴욕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카네기 홀 콘서트 후원사인 대한항공은 정세훈에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고 뉴욕의 에스팀(ESTEEM) US는 뉴욕 맨해튼의 개인 연습실과 개인 차량 및 모든 의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 팝페라 가수 정세훈의 공연 모습. [네오클래식코리아 제공]


정세훈은 프랑스 파리 마들렌 성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최초의 한국인 가수다. 프랑스 출판사인 시공사의 여행 서적 프랑스 편에 수록된 마들렌 성당 소개자료에는 '정세훈이 한국인 최초로 공연한 뜻깊은 장소'라고 기록돼 있다.

또한 2005년 뉴욕에서 카루소 재단이 수여하는 '세계를 위한 천사의 목소리상'을 받기도 했다.


아울러 정세훈은 중국 상하이사범대의 한국인 최초 음대 객좌 교수로 재직했다. 객좌 교수 두 명 중 또 다른 한 사람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아내인 펑리위안 여사로 알려져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