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화학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7%↓…전지사업은 흑자전환

  • 맑음성산21.0℃
  • 맑음영덕25.7℃
  • 맑음여수20.5℃
  • 맑음의성25.7℃
  • 맑음문경24.9℃
  • 맑음태백21.4℃
  • 맑음충주23.7℃
  • 맑음서귀포21.7℃
  • 맑음부산19.7℃
  • 맑음군산21.7℃
  • 맑음백령도16.0℃
  • 맑음임실23.6℃
  • 맑음거제21.9℃
  • 맑음인천21.4℃
  • 맑음고창24.2℃
  • 맑음원주22.8℃
  • 맑음영천24.8℃
  • 맑음홍천23.6℃
  • 맑음홍성22.1℃
  • 맑음수원22.9℃
  • 맑음산청24.1℃
  • 맑음고창군23.8℃
  • 맑음구미24.3℃
  • 맑음강화20.4℃
  • 맑음순창군23.7℃
  • 맑음제주21.2℃
  • 맑음창원22.4℃
  • 맑음울산23.0℃
  • 맑음진주23.5℃
  • 맑음부안24.0℃
  • 맑음함양군25.7℃
  • 맑음서산21.2℃
  • 맑음정읍24.5℃
  • 맑음천안24.0℃
  • 맑음춘천23.1℃
  • 맑음광양시23.4℃
  • 맑음전주24.9℃
  • 맑음울릉도17.8℃
  • 맑음합천25.7℃
  • 맑음광주24.5℃
  • 맑음남원24.3℃
  • 맑음동해27.3℃
  • 맑음고흥23.2℃
  • 맑음해남22.7℃
  • 맑음속초26.8℃
  • 맑음파주22.1℃
  • 맑음영주24.0℃
  • 맑음의령군24.8℃
  • 맑음통영21.7℃
  • 맑음고산18.7℃
  • 맑음영월24.9℃
  • 맑음이천24.4℃
  • 맑음보성군22.8℃
  • 맑음북춘천23.6℃
  • 맑음양평23.6℃
  • 맑음철원23.5℃
  • 맑음강릉28.1℃
  • 맑음세종23.5℃
  • 맑음북창원24.4℃
  • 맑음부여24.1℃
  • 맑음청송군24.4℃
  • 맑음인제22.0℃
  • 맑음흑산도21.5℃
  • 맑음남해22.3℃
  • 맑음목포21.7℃
  • 맑음북부산22.4℃
  • 맑음봉화23.4℃
  • 맑음김해시24.1℃
  • 맑음북강릉26.6℃
  • 맑음추풍령23.5℃
  • 맑음울진19.5℃
  • 맑음서울23.1℃
  • 맑음밀양25.1℃
  • 맑음거창25.5℃
  • 맑음장흥22.4℃
  • 맑음강진군23.9℃
  • 맑음순천24.5℃
  • 맑음서청주23.5℃
  • 맑음상주25.2℃
  • 맑음제천22.4℃
  • 맑음포항25.5℃
  • 맑음동두천23.9℃
  • 맑음완도24.1℃
  • 맑음진도군22.2℃
  • 맑음정선군23.2℃
  • 맑음안동23.9℃
  • 맑음장수23.2℃
  • 맑음영광군23.6℃
  • 맑음대전24.5℃
  • 맑음보령21.5℃
  • 맑음대관령20.3℃
  • 맑음경주시25.7℃
  • 맑음보은23.3℃
  • 맑음대구24.8℃
  • 맑음금산24.5℃
  • 맑음양산시24.3℃
  • 맑음청주24.3℃

LG화학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7%↓…전지사업은 흑자전환

김이현
기사승인 : 2019-10-25 10:25:17
매출 7조3473억·영업이익 3803억…석유화학 하락세 지속
2분기 대비 실적 개선 흐름…전지 부문은 흑자전환 성공
LG화학은 3분기 매출 7조3473억 원, 영업이익 3803억 원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6.9% 감소했다. 직전 분기인 올해 2분기 대비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4%, 42.2% 늘었다.

LG화학 관계자는 "석유화학 부문은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이 줄었으나 전지 부문 흑자전환과 첨단소재·생명과학 부문의 수익성이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전 분기 대비 고른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LG화학 제공.

사업 부문별로 석유화학 매출은 3조9648억 원, 영업이익은 3212억 원을 기록했다. 수요 부진으로 인한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모두 감소했다.

전지 부문은 매출 2조2102억 원, 영업이익 712억 원을 내며 흑자 전환했다. 소형 IT 전지 출하를 확대하고 전기차 신모델 자동차전지 출하를 본격화한 영향이다. 

첨단 소재 부문에서는 매출 1조2179억 원, 영업이익 328억 원을 기록했다. 정보통신 기술(IT) 소재 성수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매출 비중 확대 등 영향으로 수익성이 소폭 개선됐다.

생명과학 부문은 매출 1659억 원, 영업이익 161억 원을 기록했고, 자회사인 팜한농은 매출 937억 원, 영업손실 111억 원을 기록했다.

LG화학 관계자는 "4분기에는 석유화학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자동차 전지 출하에 따라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