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19 KBO 시상식' MVP는 린드블럼…정우영 신인상

  • 맑음홍천7.4℃
  • 맑음진주8.5℃
  • 맑음여수14.6℃
  • 맑음순천9.1℃
  • 맑음태백4.4℃
  • 맑음부여7.3℃
  • 맑음함양군7.2℃
  • 맑음서울10.0℃
  • 맑음의령군6.9℃
  • 맑음홍성8.8℃
  • 맑음거창6.2℃
  • 맑음보령10.7℃
  • 맑음이천6.6℃
  • 맑음북강릉10.8℃
  • 맑음군산9.2℃
  • 맑음강진군10.3℃
  • 맑음파주4.6℃
  • 맑음고산19.0℃
  • 맑음구미9.2℃
  • 맑음통영14.0℃
  • 맑음성산14.7℃
  • 맑음남원7.9℃
  • 맑음영주7.5℃
  • 맑음서산7.2℃
  • 맑음진도군14.8℃
  • 맑음청주10.6℃
  • 맑음양산시13.1℃
  • 맑음속초12.8℃
  • 맑음합천8.6℃
  • 맑음북춘천5.1℃
  • 맑음울진10.8℃
  • 맑음철원4.2℃
  • 맑음세종8.6℃
  • 맑음정읍9.9℃
  • 맑음원주7.5℃
  • 맑음고흥8.3℃
  • 맑음고창군8.8℃
  • 맑음천안6.8℃
  • 맑음보은5.1℃
  • 맑음장흥8.7℃
  • 맑음추풍령6.6℃
  • 맑음백령도15.9℃
  • 맑음안동9.1℃
  • 맑음울산12.3℃
  • 맑음강화9.3℃
  • 맑음서귀포16.7℃
  • 맑음춘천4.7℃
  • 맑음인천12.6℃
  • 맑음인제6.9℃
  • 맑음보성군12.0℃
  • 맑음정선군7.2℃
  • 맑음광주12.5℃
  • 맑음창원14.8℃
  • 맑음금산7.6℃
  • 맑음상주8.1℃
  • 맑음봉화5.0℃
  • 맑음영광군11.0℃
  • 맑음영월5.1℃
  • 맑음부산14.3℃
  • 맑음남해12.7℃
  • 맑음김해시13.4℃
  • 맑음수원8.6℃
  • 맑음북창원14.5℃
  • 맑음동해12.1℃
  • 맑음대전10.2℃
  • 맑음울릉도18.1℃
  • 맑음부안10.2℃
  • 맑음밀양10.0℃
  • 맑음대관령1.4℃
  • 맑음북부산11.6℃
  • 맑음흑산도18.3℃
  • 맑음강릉12.2℃
  • 맑음충주5.9℃
  • 맑음청송군5.2℃
  • 맑음해남10.4℃
  • 맑음양평7.6℃
  • 맑음산청10.3℃
  • 맑음제천3.7℃
  • 맑음광양시11.9℃
  • 맑음영천8.4℃
  • 맑음임실6.2℃
  • 맑음고창9.7℃
  • 맑음문경8.8℃
  • 맑음전주10.1℃
  • 구름많음제주19.0℃
  • 맑음서청주5.7℃
  • 맑음의성5.6℃
  • 맑음영덕12.7℃
  • 맑음순창군7.4℃
  • 맑음동두천6.5℃
  • 맑음거제14.9℃
  • 맑음장수4.0℃
  • 맑음대구12.9℃
  • 맑음경주시13.3℃
  • 맑음포항13.3℃
  • 맑음완도13.6℃
  • 맑음목포14.5℃

'2019 KBO 시상식' MVP는 린드블럼…정우영 신인상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1-26 15:30:42
린드블럼 역대 다섯 번째 외국인 MVP+투수 3관왕 2009년 프로야구의 최우수선수(MVP)는 두산 베어스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차지했다.

▲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최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을 위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고인은 지난 23일 광주 서구에 있는 9층 건물 옥상에서 난간을 넘다가 7층 테라스로 추락해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숨을 거뒀다.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박찬호,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등 수상자들은 소감을 밝히며 고인을 기리는 말을 건넸다.

▲ 정운찬 KBO 총재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두산 베어스 린드블럼 대신 나온 두산 정재훈 코치에게 시상하고 있다. [뉴시스]

린드블럼은 역대 다섯 번째 외국인 MVP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19 시즌 30경기에서 194⅔이닝 20승 3패 189탈삼진,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고 20승, 승률 0.870, 탈삼진 189개로 투수 부문 3관왕에 올랐다.

해외 의료봉사를 떠난 린드블럼 대신 두산 정재훈 코치가 트로피를 받아들었다. 부상으로 3370만 원 상당의 K7 프리미어 차량이 주어졌다.

신인왕의 주인은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었다. 그는 56경기에서 65⅓이닝 4승 6패 1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두산 린드블럼이 MVP로 선정된 가운데 대리수상한 두산 베어스 정재훈 코치가 부상으로 받은 K7 프리미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평균자책점 부문에는 KIA 양현종, 세이브 부문은 SK 와이번스 하재훈, 홀드 부문은 키움 김상수가 수상자에 올랐다.

양의지는 타율, 장타율, 출루율 등 세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홈런상은 키움 박병호가 받았다. 타점상은 키움 제리 샌즈, 안타상은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 득점상은 키움 김하성, 도루상은 KIA 박찬호가 가져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