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韓기업 390곳 CES로…스타트업 참가 지난해보다 77%↑

  • 맑음고흥10.1℃
  • 맑음이천14.9℃
  • 맑음울릉도14.8℃
  • 맑음제주15.4℃
  • 맑음의성13.6℃
  • 맑음목포14.7℃
  • 맑음포항18.6℃
  • 맑음남해14.2℃
  • 맑음세종13.7℃
  • 맑음영주15.2℃
  • 맑음창원13.6℃
  • 맑음북창원14.7℃
  • 맑음순천10.4℃
  • 맑음인제11.6℃
  • 맑음원주15.8℃
  • 맑음장수10.8℃
  • 맑음동두천13.0℃
  • 맑음서산12.5℃
  • 맑음구미15.3℃
  • 맑음파주9.3℃
  • 맑음북춘천12.8℃
  • 맑음광주15.2℃
  • 맑음고창군12.1℃
  • 맑음대전15.3℃
  • 맑음의령군14.7℃
  • 맑음속초20.4℃
  • 맑음양평15.2℃
  • 맑음서귀포14.9℃
  • 맑음장흥11.9℃
  • 맑음합천16.1℃
  • 맑음서청주15.1℃
  • 맑음울산13.7℃
  • 맑음통영14.8℃
  • 맑음안동16.5℃
  • 맑음상주15.3℃
  • 맑음여수14.8℃
  • 맑음청송군12.4℃
  • 맑음철원13.4℃
  • 맑음금산14.0℃
  • 맑음대구17.4℃
  • 맑음부안13.0℃
  • 맑음고창13.5℃
  • 맑음충주13.2℃
  • 맑음동해17.8℃
  • 맑음영월12.8℃
  • 맑음청주17.1℃
  • 맑음추풍령13.5℃
  • 맑음임실11.8℃
  • 맑음해남11.7℃
  • 맑음영덕14.6℃
  • 맑음밀양16.1℃
  • 맑음보령12.8℃
  • 맑음수원12.7℃
  • 맑음문경15.4℃
  • 맑음김해시13.5℃
  • 맑음성산13.7℃
  • 맑음경주시15.2℃
  • 맑음전주13.9℃
  • 맑음보성군10.2℃
  • 맑음산청14.1℃
  • 맑음진도군14.2℃
  • 맑음정읍12.2℃
  • 맑음태백14.0℃
  • 맑음봉화10.3℃
  • 맑음양산시15.1℃
  • 맑음광양시13.5℃
  • 맑음강릉20.0℃
  • 맑음홍성13.2℃
  • 맑음순창군15.3℃
  • 맑음북부산14.9℃
  • 맑음북강릉17.8℃
  • 맑음대관령12.1℃
  • 맑음남원16.1℃
  • 맑음영광군14.1℃
  • 맑음서울13.8℃
  • 맑음함양군11.8℃
  • 맑음완도12.5℃
  • 맑음부산14.6℃
  • 맑음정선군12.9℃
  • 맑음군산13.4℃
  • 맑음거창12.3℃
  • 맑음진주14.1℃
  • 맑음백령도10.9℃
  • 맑음울진17.2℃
  • 맑음춘천13.5℃
  • 맑음홍천14.3℃
  • 맑음고산13.7℃
  • 맑음제천11.1℃
  • 맑음흑산도11.7℃
  • 맑음보은12.5℃
  • 맑음영천17.2℃
  • 맑음강진군11.9℃
  • 맑음부여11.0℃
  • 맑음인천12.8℃
  • 맑음거제14.6℃
  • 맑음강화11.3℃
  • 맑음천안12.1℃

韓기업 390곳 CES로…스타트업 참가 지난해보다 77%↑

김혜란
기사승인 : 2020-01-06 09:56:17
'CES 2020', 7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서 개막
KICTA "정부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에 참가 늘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대폭 늘어났다.

▲ 지난해 1월 열린 'CES 2019'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는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0'에 한국 기업 390여 곳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전체로 보면 한국 참가기업 수는 작년 298곳보다 92곳 늘어났으며 미국(1933곳), 중국(1368곳) 다음으로 3위를 차지했다.

규모별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SK, 두산 등을 포함한 대기업 6곳, 중소기업 184곳, 스타트업 200여 곳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타트업 참가 규모가 작년(113곳) 대비 77% 증가했다.

미국 343곳, 프랑스 240곳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스타트업 참가 규모로 중국 84곳, 대만 64곳, 일본 34곳과 비교해도 월등히 많은 수준이다.

이한범 상근부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와 서울시,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KICTA 등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면서 참가자가 많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KICTA 제공


이 상근부회장은 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스타트업 참가업체가 증가하고 있다"면서도 "유레카 파크(Eureka Park)는 2회 이내 참가로 제한돼 3년 차부터는 개별 참가해야 하므로 체계적인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레카 파크는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으로 소재부품 전시관 사우스 플라자(South Plaza)와 함께 국가 및 단체 참가를 인정하는 구역 가운데 하나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