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올해 대기업 신입 초봉 3958만 원…中企보다 39.7% 높아

  • 맑음강진군20.9℃
  • 맑음천안21.7℃
  • 맑음북창원21.7℃
  • 맑음강화17.3℃
  • 맑음거창22.9℃
  • 맑음인천18.1℃
  • 맑음군산19.0℃
  • 맑음북부산19.6℃
  • 맑음포항24.7℃
  • 맑음동두천19.7℃
  • 맑음보은21.2℃
  • 맑음백령도13.5℃
  • 맑음의령군22.5℃
  • 맑음함양군23.8℃
  • 맑음흑산도19.1℃
  • 맑음춘천21.8℃
  • 맑음진도군19.1℃
  • 맑음대관령16.9℃
  • 맑음창원20.6℃
  • 맑음봉화21.4℃
  • 맑음서울20.8℃
  • 맑음태백20.0℃
  • 맑음안동23.3℃
  • 맑음임실21.7℃
  • 맑음정읍21.1℃
  • 맑음합천23.3℃
  • 맑음충주22.0℃
  • 맑음영광군19.5℃
  • 맑음밀양22.3℃
  • 맑음원주21.2℃
  • 맑음광양시21.3℃
  • 맑음홍천22.0℃
  • 맑음산청21.7℃
  • 맑음남해19.2℃
  • 맑음순천20.0℃
  • 맑음고흥19.8℃
  • 맑음의성24.5℃
  • 맑음여수18.6℃
  • 맑음광주22.9℃
  • 맑음장수20.5℃
  • 맑음고창군21.0℃
  • 맑음북강릉24.6℃
  • 맑음부여21.2℃
  • 맑음순창군22.1℃
  • 맑음추풍령22.4℃
  • 맑음서산19.0℃
  • 맑음고산17.7℃
  • 맑음상주24.1℃
  • 맑음파주19.3℃
  • 맑음해남19.5℃
  • 맑음성산19.1℃
  • 맑음서귀포20.9℃
  • 맑음울산21.7℃
  • 맑음보성군20.6℃
  • 맑음구미25.1℃
  • 맑음홍성20.2℃
  • 맑음동해24.0℃
  • 맑음진주20.9℃
  • 맑음대전22.2℃
  • 맑음속초19.4℃
  • 맑음울진19.4℃
  • 맑음남원23.0℃
  • 맑음부산20.0℃
  • 맑음강릉24.8℃
  • 맑음완도20.7℃
  • 맑음청주22.7℃
  • 맑음영천23.3℃
  • 맑음철원20.3℃
  • 맑음영주22.8℃
  • 맑음북춘천21.7℃
  • 맑음수원20.4℃
  • 맑음정선군21.8℃
  • 맑음양산시21.4℃
  • 맑음김해시21.6℃
  • 맑음영덕21.2℃
  • 맑음금산22.4℃
  • 맑음서청주22.1℃
  • 맑음제천20.7℃
  • 맑음문경23.2℃
  • 맑음영월21.3℃
  • 맑음울릉도18.6℃
  • 맑음대구25.0℃
  • 맑음통영19.2℃
  • 맑음보령18.9℃
  • 맑음목포19.6℃
  • 맑음인제20.6℃
  • 맑음양평21.3℃
  • 맑음고창21.7℃
  • 맑음경주시23.9℃
  • 맑음청송군23.7℃
  • 맑음제주18.8℃
  • 맑음장흥19.8℃
  • 맑음전주22.0℃
  • 맑음부안20.6℃
  • 맑음세종21.8℃
  • 맑음이천22.2℃
  • 맑음거제19.0℃

올해 대기업 신입 초봉 3958만 원…中企보다 39.7% 높아

이민재
기사승인 : 2020-02-06 10:14:10
831개사 조사…올해 평균 신입 초봉 3382만 원
중소기업 2834만 원, 중견기업 3356만 원 예상

올해 기업에서 대졸 신입사원에게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임 연봉은 평균 3382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149만 원 올랐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는 더 벌어졌다.

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은 기업 831곳을 대상으로 '2020년 대졸 신입사원 초임연봉'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밝혔다.

▲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기업 83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대졸 신입사원 초임연봉' 결과. [인크루트, 알바콜 제공]


지난해(2019 1월 조사△대기업 3576만 원 △중견기업 3377만 원 △중소기업 2747만 원이었던 대졸 신입사원 연봉이 올해는 대기업 △3958만 원 △중견기업 3356만 원 △중소기업 2834만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올해 대기업에 입사하는 신입사원은 전년 대비 10.7%포인트 더 높은 연봉을 받을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전체 평균보다는 576만 원(17.0%), 중소기업 신입사원에 비하면 무려 1124만 원(39.7%) 높은 금액이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는 지난해 829만 원에서 더 벌어진 것이기도 하다.

중소기업 신입사원 연봉은 전년보다 87만 원(3.2%) 늘어나고 중견기업 신입사원 연봉은 전년보다 21만 원(-0.6%) 줄어들 전망이다.

올해 신입사원 평균 연봉을 실수령액으로 살펴보면 (세후 기준) 250만 원, 대기업은 289만 원, 중견기업 249만 원, 중소기업 212만 원의 급여가 각각 예상된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