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 스마트폰 5월 유럽서 판매량 1위 지켜…전년比 1%p↑"

  • 구름많음포항12.7℃
  • 맑음보성군10.1℃
  • 맑음진도군11.2℃
  • 맑음해남10.1℃
  • 맑음여수11.2℃
  • 맑음순천8.9℃
  • 맑음김해시11.8℃
  • 맑음보은8.4℃
  • 흐림강릉9.4℃
  • 맑음강진군10.7℃
  • 맑음북창원12.2℃
  • 흐림제천8.1℃
  • 맑음문경9.9℃
  • 맑음목포11.7℃
  • 맑음홍성9.8℃
  • 맑음정읍8.9℃
  • 맑음천안9.5℃
  • 흐림춘천9.4℃
  • 맑음서산9.8℃
  • 흐림북강릉8.5℃
  • 맑음양산시13.0℃
  • 맑음인천10.1℃
  • 맑음산청11.1℃
  • 맑음구미11.1℃
  • 흐림대관령4.3℃
  • 맑음순창군9.0℃
  • 맑음파주5.3℃
  • 맑음서울8.3℃
  • 맑음부산12.2℃
  • 흐림영주9.1℃
  • 맑음제주12.2℃
  • 맑음양평9.6℃
  • 맑음부여8.1℃
  • 흐림영월8.4℃
  • 구름많음충주9.3℃
  • 구름많음울릉도10.8℃
  • 맑음고산12.1℃
  • 구름많음광주10.0℃
  • 흐림정선군6.9℃
  • 흐림동해9.5℃
  • 흐림인제7.7℃
  • 맑음보령9.7℃
  • 맑음철원7.7℃
  • 맑음추풍령8.5℃
  • 맑음거제12.1℃
  • 맑음진주10.2℃
  • 흐림원주9.2℃
  • 맑음백령도9.0℃
  • 흐림울진10.7℃
  • 맑음군산11.3℃
  • 맑음고창군8.8℃
  • 맑음고창9.1℃
  • 맑음청주10.4℃
  • 맑음거창10.4℃
  • 맑음영덕11.7℃
  • 맑음안동10.0℃
  • 맑음창원12.7℃
  • 맑음함양군10.2℃
  • 흐림속초8.7℃
  • 흐림태백6.2℃
  • 흐림홍천9.2℃
  • 맑음이천9.1℃
  • 맑음경주시12.5℃
  • 맑음대전8.9℃
  • 흐림남원9.7℃
  • 흐림장수8.2℃
  • 맑음밀양12.5℃
  • 맑음동두천6.6℃
  • 맑음장흥10.0℃
  • 맑음의령군11.7℃
  • 흐림북춘천8.7℃
  • 맑음금산9.6℃
  • 맑음부안11.3℃
  • 맑음영광군11.3℃
  • 맑음남해12.4℃
  • 맑음합천12.4℃
  • 맑음울산12.3℃
  • 맑음완도11.0℃
  • 맑음서청주8.2℃
  • 맑음강화9.6℃
  • 맑음북부산12.7℃
  • 맑음흑산도11.1℃
  • 구름많음전주9.6℃
  • 구름많음임실9.0℃
  • 맑음상주9.8℃
  • 맑음세종8.3℃
  • 흐림의성11.4℃
  • 맑음통영12.2℃
  • 맑음광양시10.9℃
  • 맑음고흥10.8℃
  • 흐림청송군9.9℃
  • 맑음수원7.6℃
  • 맑음성산11.5℃
  • 맑음서귀포11.3℃
  • 흐림영천11.8℃
  • 맑음대구12.2℃
  • 맑음봉화8.6℃

"삼성 스마트폰 5월 유럽서 판매량 1위 지켜…전년比 1%p↑"

임민철
기사승인 : 2020-07-10 17:24:29
삼성 점유율 32%, 미국 화웨이 제재 후 반사이익 없어
화웨이 점유율 전년比 6%p↓…"샤오미·오포가 가져가"
삼성전자가 지난 5월 유럽·독립국가연합(CIS) 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를 지켰다.

▲ 2019년 5월과 2020년 5월 유럽·CIS 스마트폰 시장의 제조사별 점유율 변화.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지난 5월 유럽·CIS 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된 제품의 주요 제조사별 점유율과 분석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5월 유럽·CIS 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년동월 대비 1%p 증가한 점유율 32%를 차지해 1위를 유지했다. 여기에 1년 전 시작된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 효과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작년 5월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시작됐을 당시 화웨이 제품군의 상당수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가진 삼성이 가장 큰 반사이익을 받을 것으로 기대됐다"며 "그러나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화웨이의 공백을 삼성보다는 중국 업체들이 대체했다"고 분석했다.

화웨이는 5월 유럽·CIS 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전년동월 대비 6%p 감소해 17%가 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화웨이의 점유율을 또다른 중국 제조사인 샤오미와 오포가 가져갔다"며 "샤오미는 5월 시장에서 전년동월 대비 점유율이 2배 이상 증가해 12%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오포는 0%에 가까웠던 점유율이 3%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