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류현민(32), 김희진(32) 씨 부부가 딸 류지안(3) 양과 함께 창가 양끝으로 배정된 열차 좌석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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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류현민(32), 김희진(32) 씨 부부가 딸 류지안(3) 양과 함께 창가 양끝으로 배정된 열차 좌석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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