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3년간 66%↑…"서민 내집마련 더 어려워져"

  • 흐림전주25.4℃
  • 흐림파주22.0℃
  • 흐림영덕23.3℃
  • 흐림홍성24.0℃
  • 흐림포항25.5℃
  • 맑음산청25.4℃
  • 비북춘천22.5℃
  • 흐림세종24.1℃
  • 흐림의성24.5℃
  • 맑음북창원27.5℃
  • 맑음광주26.6℃
  • 흐림북강릉22.3℃
  • 맑음김해시26.7℃
  • 흐림제천22.8℃
  • 흐림남원25.4℃
  • 맑음진주24.7℃
  • 흐림수원24.7℃
  • 맑음완도26.9℃
  • 맑음통영27.7℃
  • 맑음고산26.4℃
  • 흐림문경23.7℃
  • 흐림추풍령23.1℃
  • 흐림영주23.8℃
  • 비안동23.8℃
  • 맑음의령군24.9℃
  • 흐림청송군24.0℃
  • 흐림동해23.0℃
  • 흐림인천24.9℃
  • 맑음순천23.9℃
  • 흐림금산24.5℃
  • 흐림정읍26.6℃
  • 흐림강릉22.8℃
  • 맑음서귀포28.1℃
  • 흐림춘천22.6℃
  • 구름많음구미25.3℃
  • 흐림충주24.3℃
  • 맑음고흥26.4℃
  • 구름많음대구25.6℃
  • 흐림속초22.2℃
  • 흐림순창군25.8℃
  • 비대전24.9℃
  • 비청주24.8℃
  • 맑음창원26.2℃
  • 맑음광양시25.9℃
  • 맑음목포27.5℃
  • 맑음성산27.8℃
  • 흐림영광군26.4℃
  • 흐림임실25.0℃
  • 맑음거제27.2℃
  • 흐림부여24.1℃
  • 흐림동두천22.0℃
  • 흐림고창군26.9℃
  • 맑음진도군25.7℃
  • 맑음여수27.8℃
  • 흐림인제21.6℃
  • 맑음북부산26.6℃
  • 흐림철원21.1℃
  • 흐림보령25.4℃
  • 흐림서울24.9℃
  • 흐림천안22.9℃
  • 흐림울진24.0℃
  • 흐림정선군23.5℃
  • 맑음제주27.8℃
  • 흐림원주25.8℃
  • 흐림태백21.5℃
  • 맑음해남26.5℃
  • 흐림상주24.1℃
  • 맑음남해26.8℃
  • 맑음밀양25.3℃
  • 흐림보은24.0℃
  • 맑음양산시26.3℃
  • 흐림대관령19.6℃
  • 흐림군산24.2℃
  • 구름많음백령도20.8℃
  • 흐림강화22.6℃
  • 맑음부산27.1℃
  • 흐림부안23.9℃
  • 맑음강진군26.4℃
  • 흐림서산23.7℃
  • 흐림봉화23.5℃
  • 흐림서청주23.2℃
  • 흐림홍천24.0℃
  • 구름많음울산25.0℃
  • 흐림양평24.8℃
  • 흐림영월23.7℃
  • 맑음합천25.4℃
  • 구름많음울릉도24.9℃
  • 구름많음장수24.7℃
  • 구름많음고창26.8℃
  • 구름많음영천24.6℃
  • 맑음흑산도26.4℃
  • 맑음보성군26.2℃
  • 구름많음경주시24.7℃
  • 맑음장흥26.0℃
  • 구름많음거창24.5℃
  • 구름많음함양군24.5℃
  • 흐림이천24.2℃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3년간 66%↑…"서민 내집마련 더 어려워져"

양동훈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0-21 11:22:39
현 정부 3년간 서울 아파트 중 서민과 사회초년생이 주로 거주하는 중소형 아파트 가격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내 아파트 [정병혁 기자]

21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한국감정원에서 제출받은 '서울 아파트 평형별 평균 매매시세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용면적 40~62.8㎡의 중소형 아파트 시세는 2017년 5월 3억7218만 원에서 올해 7월 6억1741만 원으로 2억4523만 원(65.9%) 상승했다.

김 의원은 아파트를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미만은 소형, 40~62.8㎡은 중소형, 62.8~95.9㎡은 중형, 95.9~135.0㎡은 중대형, 135.0㎡ 이상은 대형으로 분류했다.

같은 기간 중형 아파트 시세는 5억1524만 원에서 8억3197만 원으로 61.5% 올랐고, 중대형은 7억2738만 원에서 11억4006만 원으로 56.7% 상승했다.

서울 외곽지역에 위치한 노원구와 구로구의 경우 중소형보다 소형 아파트의 가격 상승폭이 더 컸다. 같은 기간 노원구의 중소형 아파트 시세는 52.8% 올랐지만 소형은 53.6% 올랐으며, 구로구의 중소형 상승률은 49.9%였지만 소형은 51.0%를 기록했다.

김 의원은 "역세권과 거리가 있고 연식이 오래된 소형·중소형 아파트마저도 문재인 정부 3년간 집값이 많이 올라 자금이 넉넉지 못한 서민과 사회초년생의 내 집 마련이 어렵게 됐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