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월 1~10일 수출 70% '껑충'…반도체·승용차 상승 견인

  • 흐림성산18.0℃
  • 맑음상주17.8℃
  • 흐림북부산18.4℃
  • 구름많음동두천16.8℃
  • 흐림백령도16.4℃
  • 흐림울진15.5℃
  • 맑음보은17.6℃
  • 흐림임실17.0℃
  • 구름많음영천16.5℃
  • 흐림광주17.1℃
  • 흐림함양군20.4℃
  • 맑음영덕15.4℃
  • 흐림산청19.8℃
  • 맑음청송군16.6℃
  • 비북강릉15.0℃
  • 흐림고창군16.7℃
  • 흐림서산17.9℃
  • 비부산17.9℃
  • 흐림홍성18.1℃
  • 비전주17.2℃
  • 흐림금산17.6℃
  • 흐림순창군17.3℃
  • 흐림밀양18.0℃
  • 흐림합천19.6℃
  • 흐림남해20.2℃
  • 맑음세종17.5℃
  • 맑음고흥17.6℃
  • 흐림봉화17.1℃
  • 흐림고산16.5℃
  • 흐림이천17.3℃
  • 맑음천안18.7℃
  • 흐림제주17.8℃
  • 흐림장흥17.0℃
  • 흐림원주18.5℃
  • 흐림강진군16.6℃
  • 구름많음부안17.7℃
  • 비포항16.8℃
  • 흐림안동17.6℃
  • 흐림태백12.4℃
  • 흐림북창원18.7℃
  • 흐림영광군16.4℃
  • 흐림해남16.0℃
  • 구름많음파주17.4℃
  • 흐림경주시17.1℃
  • 맑음충주19.2℃
  • 흐림완도16.7℃
  • 구름많음순천16.9℃
  • 구름많음군산17.2℃
  • 흐림양산시18.0℃
  • 흐림장수17.1℃
  • 흐림서귀포19.4℃
  • 흐림제천17.1℃
  • 흐림부여17.2℃
  • 흐림동해15.5℃
  • 흐림김해시17.8℃
  • 비목포16.0℃
  • 구름많음북춘천17.4℃
  • 흐림대관령11.6℃
  • 맑음보령18.1℃
  • 흐림창원17.8℃
  • 흐림정읍17.4℃
  • 구름많음철원17.1℃
  • 흐림남원18.7℃
  • 맑음여수19.3℃
  • 흐림홍천17.4℃
  • 흐림거제17.7℃
  • 흐림청주19.4℃
  • 맑음춘천17.5℃
  • 맑음영주17.3℃
  • 맑음서청주18.4℃
  • 맑음구미17.7℃
  • 흐림속초14.9℃
  • 흐림정선군13.9℃
  • 구름많음서울18.6℃
  • 맑음강화18.1℃
  • 맑음인제15.4℃
  • 맑음수원19.1℃
  • 흐림울산17.2℃
  • 안개울릉도14.6℃
  • 흐림광양시19.4℃
  • 흐림통영18.6℃
  • 흐림추풍령16.7℃
  • 흐림의령군18.3℃
  • 흐림진주18.7℃
  • 흐림진도군15.1℃
  • 흐림영월17.6℃
  • 흐림강릉15.8℃
  • 비대전17.8℃
  • 구름많음보성군18.3℃
  • 비흑산도15.3℃
  • 맑음의성17.3℃
  • 구름많음인천19.0℃
  • 맑음문경16.9℃
  • 비대구16.9℃
  • 흐림양평19.2℃
  • 흐림고창16.7℃
  • 흐림거창18.7℃

2월 1~10일 수출 70% '껑충'…반도체·승용차 상승 견인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2-15 11:28:03
일평균수출액도 39% 증가…가스·석유 영향 수입액 급증 2월 1~10일 일평균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1% 증가했다. 주력 수출 상품인 반도체와 자동차가 상승세를 이끈 영향이 컸다.

15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은 180억 달러(약 19조8792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69.1% 늘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이달 초순에는 조업일수가 1.5일 더 많아, 일평균 수출액으로 하면 39.3% 증가한 수준이다.

▲ 관세청 제공

주요품목별 수출현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57.9%), 승용차(102.4%), 석유제품(37.5%), 무선통신기기(88.0%), 자동차 부품(80.6%) 등이 강세를 보였다.

수출 상대국별로는 중국(65.7%), 미국(91.4%), 유럽연합(EU·126.1%), 베트남(64.3%), 일본(43.5%), 중동(29.2%) 등 주요 시장으로 수출이 큰 폭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20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1.9%(85.4억달러) 급증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으로 원유(26.7%)와 가스(182.9%)·석유제품(52.4%)에서 큰 폭 증가했다. 가스는 최근 한파로 LNG(천연액화가스) 수요가 급증한 영향을 받았다. 반도체(41.5%), 기계류(57.4%), 정밀기기(40.8%)에서도 수입액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가별로 수입은 중국(162.5%)·미국(45.1%)·중동(40.0%)·유럽연합(58.7%)·일본(37.8%) 등에서 증가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