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에이비엘바이오, 'ABL111'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 맑음속초15.7℃
  • 맑음영천22.7℃
  • 맑음정읍23.3℃
  • 맑음광주25.3℃
  • 맑음진도군22.8℃
  • 맑음영덕19.1℃
  • 맑음진주22.4℃
  • 맑음상주22.3℃
  • 맑음울산21.1℃
  • 맑음철원23.0℃
  • 맑음고창24.2℃
  • 맑음의령군21.8℃
  • 맑음순창군23.9℃
  • 맑음문경21.7℃
  • 맑음남원23.6℃
  • 맑음충주23.1℃
  • 맑음강릉21.9℃
  • 맑음부안23.9℃
  • 맑음대구22.0℃
  • 맑음제천21.5℃
  • 맑음파주22.1℃
  • 맑음태백22.3℃
  • 맑음안동22.5℃
  • 맑음포항18.9℃
  • 구름많음제주18.8℃
  • 맑음광양시23.0℃
  • 맑음홍천23.8℃
  • 맑음영광군23.8℃
  • 맑음부산22.2℃
  • 맑음금산23.0℃
  • 맑음거제20.6℃
  • 맑음통영22.4℃
  • 맑음정선군23.8℃
  • 맑음세종22.9℃
  • 구름많음고산19.0℃
  • 맑음영주22.4℃
  • 맑음고창군23.7℃
  • 맑음추풍령22.2℃
  • 맑음인제23.3℃
  • 맑음보령21.0℃
  • 맑음장흥23.1℃
  • 맑음의성23.8℃
  • 맑음김해시24.7℃
  • 맑음완도23.7℃
  • 맑음합천23.0℃
  • 맑음대전23.9℃
  • 맑음양산시24.9℃
  • 맑음동두천22.1℃
  • 맑음백령도16.8℃
  • 맑음장수23.3℃
  • 맑음경주시22.9℃
  • 맑음산청23.5℃
  • 맑음부여24.6℃
  • 맑음고흥22.1℃
  • 맑음거창23.2℃
  • 맑음북부산23.9℃
  • 맑음보은22.2℃
  • 맑음동해18.8℃
  • 맑음서울24.0℃
  • 맑음북강릉22.2℃
  • 맑음수원22.9℃
  • 맑음함양군23.8℃
  • 맑음보성군21.8℃
  • 맑음해남23.1℃
  • 맑음인천21.2℃
  • 맑음청송군23.5℃
  • 맑음순천23.8℃
  • 맑음이천23.2℃
  • 맑음임실23.9℃
  • 맑음밀양24.2℃
  • 맑음원주23.2℃
  • 맑음전주24.5℃
  • 맑음봉화22.9℃
  • 맑음홍성24.5℃
  • 맑음울릉도17.2℃
  • 맑음청주23.6℃
  • 맑음강화21.3℃
  • 맑음여수21.3℃
  • 맑음천안23.0℃
  • 맑음서청주22.9℃
  • 맑음대관령21.8℃
  • 맑음강진군23.3℃
  • 맑음목포20.9℃
  • 맑음양평21.9℃
  • 구름많음서귀포22.0℃
  • 맑음흑산도20.6℃
  • 맑음남해21.1℃
  • 맑음서산23.6℃
  • 맑음군산23.9℃
  • 맑음성산18.3℃
  • 맑음울진17.8℃
  • 맑음북춘천22.1℃
  • 맑음창원22.6℃
  • 맑음춘천22.9℃
  • 맑음영월23.8℃
  • 맑음북창원23.6℃
  • 맑음구미23.0℃

에이비엘바이오, 'ABL111'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2-03-03 18:11:34
지정 분야 '위식도 접합부(GEJ)의 암을 포함한 위암의 치료'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에 주가 18.31% 상승
에이비엘바이오의 면역항암제 후보 물질이 미국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이 회사의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8.31% 올라 3만50원(30050)으로 마감했다.

▲에이비엘바이오 홈페이지 화면 캡처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일 에이비엘바이오와 중국 아이맵 바이오파마(I-Mab Biopharma)가 공동 개발 중인 'ABL111'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희귀의약품에 지정되면 신약 개발사의 임상시험 승인 및 허가 기간이 단축되고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비용(User Fee)이 면제되며 세금감면, 허가 취득 후 7년간 시장 독점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 분야는 '위식도 접합부(GEJ)의 암을 포함한 위암의 치료'다. 에이비엘바이오와 아이맵은 2018년부터 ABL111을 개발해 왔으며 지난해 6월부터는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은 희귀·난치성 질병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