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383억원…전년比 92.67% ↓

  • 맑음부여7.8℃
  • 맑음제주13.2℃
  • 맑음서산6.9℃
  • 맑음금산6.7℃
  • 맑음서울13.6℃
  • 맑음군산9.8℃
  • 맑음청주13.8℃
  • 맑음해남6.8℃
  • 맑음대구9.6℃
  • 맑음보령8.6℃
  • 맑음거제8.2℃
  • 맑음수원9.0℃
  • 맑음정선군5.7℃
  • 맑음세종9.7℃
  • 맑음북강릉7.2℃
  • 맑음울진10.7℃
  • 맑음남해12.0℃
  • 맑음정읍8.5℃
  • 맑음백령도8.4℃
  • 맑음흑산도12.1℃
  • 맑음강화7.7℃
  • 맑음의령군5.9℃
  • 맑음성산12.3℃
  • 맑음여수12.7℃
  • 맑음철원8.0℃
  • 맑음북부산12.0℃
  • 맑음전주10.9℃
  • 맑음밀양8.4℃
  • 맑음고흥6.4℃
  • 맑음영주5.9℃
  • 맑음속초10.4℃
  • 맑음양산시12.8℃
  • 맑음추풍령5.8℃
  • 맑음홍천8.7℃
  • 맑음천안7.3℃
  • 맑음임실6.9℃
  • 맑음포항9.5℃
  • 맑음고창8.3℃
  • 맑음산청6.8℃
  • 맑음순창군8.8℃
  • 맑음보성군7.2℃
  • 맑음장수4.3℃
  • 맑음파주6.8℃
  • 맑음이천10.9℃
  • 맑음구미7.5℃
  • 맑음인천11.7℃
  • 맑음강진군8.5℃
  • 맑음제천5.6℃
  • 맑음춘천8.2℃
  • 맑음경주시6.2℃
  • 맑음부산13.1℃
  • 맑음홍성8.1℃
  • 맑음북춘천7.3℃
  • 맑음창원12.2℃
  • 맑음문경7.3℃
  • 맑음태백4.9℃
  • 맑음광양시11.8℃
  • 맑음대전11.0℃
  • 맑음남원8.6℃
  • 맑음울산8.2℃
  • 맑음동두천9.5℃
  • 맑음완도9.7℃
  • 맑음영광군8.0℃
  • 맑음거창4.5℃
  • 맑음고창군8.1℃
  • 맑음고산13.5℃
  • 맑음원주10.2℃
  • 맑음봉화2.9℃
  • 맑음목포10.7℃
  • 맑음안동8.6℃
  • 맑음영월7.8℃
  • 맑음동해8.6℃
  • 맑음영덕5.1℃
  • 맑음부안9.0℃
  • 맑음진주6.4℃
  • 맑음인제7.1℃
  • 맑음서청주7.6℃
  • 맑음의성5.4℃
  • 맑음보은6.5℃
  • 맑음강릉8.8℃
  • 맑음충주8.3℃
  • 맑음순천5.3℃
  • 맑음상주7.7℃
  • 맑음양평9.9℃
  • 맑음광주11.9℃
  • 맑음장흥6.9℃
  • 맑음영천5.7℃
  • 맑음김해시12.7℃
  • 맑음울릉도9.9℃
  • 맑음합천6.8℃
  • 맑음함양군4.9℃
  • 맑음북창원11.9℃
  • 맑음진도군7.2℃
  • 맑음청송군3.2℃
  • 맑음통영11.6℃
  • 맑음대관령3.2℃
  • 맑음서귀포13.4℃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383억원…전년比 92.67% ↓

김혜란
기사승인 : 2022-04-27 14:02:16
전방 산업인 TV 시장 위축이 실적 감소 원인 LG디스플레이가 올 1분기 매출 6조4715억 원, 영업이익 38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5.98%, 92.67% 씩 줄어든 수치다.

▲ LG디스플레이 1분기 실적 요약.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는 27일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성적을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의 당기순이익은 543억 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1조2108억 원(이익률 19%)이다.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실적이 저조한 이유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및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으로 제품 출하가 감소했고, LCD 패널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됐기 때문"이라며 "중국 내 코로나 봉쇄 조치 등 대외 변수로 인한 물류 및 부품 수급 문제도 생산과 출하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OLED TV 세트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전체 프리미엄 TV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전년도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전체 TV시장의 부진(전년 동기 대비 -10%)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다. 

LG디스플레이는 TV 업체들의 보수적 재고 정책으로 1분기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OLED TV의 판매 호조 및 프리미엄 시장 내 비중 확대에 따라 OLED 대세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매출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 26%,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 PC 및 태블릿 등) 48%,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 26%이다.

LG디스플레이는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위기관리를 강화하여 외부 변수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차별적 경쟁력을 보유한 OLED와 하이엔드 LCD를 통해 사업 성과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