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제철, 2022년 영업이익 1조6166억…전년比 33.9% 감소

  • 구름많음포항26.5℃
  • 흐림세종25.3℃
  • 흐림태백19.6℃
  • 흐림청송군26.5℃
  • 구름많음흑산도28.0℃
  • 흐림남해25.9℃
  • 흐림거창25.3℃
  • 흐림북강릉24.9℃
  • 구름많음순천26.9℃
  • 흐림진주25.7℃
  • 구름많음장수25.3℃
  • 구름많음광양시25.7℃
  • 흐림속초25.2℃
  • 흐림보령26.8℃
  • 구름많음합천26.7℃
  • 구름많음인천27.6℃
  • 구름많음서산26.6℃
  • 흐림영광군25.7℃
  • 구름많음봉화25.1℃
  • 구름많음김해시28.0℃
  • 흐림추풍령23.2℃
  • 흐림고창군27.4℃
  • 구름많음서울28.3℃
  • 구름많음순창군27.8℃
  • 구름많음고산28.0℃
  • 구름많음금산24.5℃
  • 흐림진도군27.1℃
  • 구름많음정읍28.5℃
  • 흐림창원25.9℃
  • 구름많음양평27.6℃
  • 흐림장흥26.1℃
  • 흐림통영27.8℃
  • 구름많음원주27.7℃
  • 흐림고흥27.9℃
  • 흐림거제25.7℃
  • 구름많음상주26.4℃
  • 맑음울릉도25.5℃
  • 구름많음의성27.0℃
  • 구름많음남원25.7℃
  • 흐림부산28.4℃
  • 구름많음철원27.4℃
  • 흐림해남26.2℃
  • 흐림완도26.5℃
  • 구름많음울진25.2℃
  • 흐림부안26.6℃
  • 구름많음영천26.0℃
  • 구름많음산청26.2℃
  • 흐림북부산27.1℃
  • 구름많음대전25.1℃
  • 구름많음안동26.8℃
  • 구름많음대구26.6℃
  • 흐림제주28.3℃
  • 흐림경주시27.1℃
  • 흐림서귀포28.2℃
  • 구름많음춘천27.5℃
  • 흐림고창26.4℃
  • 흐림광주27.6℃
  • 구름많음함양군25.9℃
  • 흐림홍성25.6℃
  • 구름많음구미26.4℃
  • 구름많음제천25.6℃
  • 구름많음북춘천27.9℃
  • 흐림군산25.2℃
  • 흐림서청주25.7℃
  • 흐림북창원27.2℃
  • 구름많음임실25.8℃
  • 구름많음천안25.3℃
  • 구름많음보은24.8℃
  • 흐림청주26.6℃
  • 흐림정선군24.7℃
  • 구름많음목포26.7℃
  • 흐림강릉24.9℃
  • 흐림여수25.7℃
  • 구름많음수원27.9℃
  • 구름많음밀양27.4℃
  • 흐림보성군27.2℃
  • 흐림대관령18.6℃
  • 흐림강진군26.3℃
  • 구름많음성산28.5℃
  • 흐림백령도26.4℃
  • 구름많음영주25.9℃
  • 구름많음이천28.1℃
  • 구름많음영월29.2℃
  • 맑음동두천28.5℃
  • 구름많음영덕24.9℃
  • 구름많음홍천27.2℃
  • 흐림전주27.1℃
  • 구름많음충주26.2℃
  • 구름많음울산26.1℃
  • 구름많음의령군26.8℃
  • 흐림부여26.0℃
  • 구름많음문경24.8℃
  • 구름많음강화26.0℃
  • 구름많음양산시28.7℃
  • 흐림동해25.5℃
  • 흐림인제24.8℃
  • 구름많음파주26.6℃

현대제철, 2022년 영업이익 1조6166억…전년比 33.9% 감소

김해욱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2-01 16:16:14
4분기 영업손실 2759억 현대제철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7조3406억 원, 영업이익 1조6166억 원, 당기순이익 1조3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3.9%, 31.0% 감소했다.

▲ 현대제철 CI. [현대제철 제공]

지난해 4분기엔 2759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지난 2019년 4분기 이후 3년 만에 적자전환 했다.

현대제철 측은 지난해 노조가 약 2달간 파업에 돌입하며 제품 생산량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고,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같은 일회성 요인이 많았던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올해엔 중국의 리오프닝과 함께 미국, 신흥국의 철강 수요가 반등하고 자동차 생산량 및 선박 수주 잔량이 늘어나 수익성이 개선돼 1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더디며 경영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지만, 수익성 중심의 경영활동을 강화하고 재무안정성 확보에 집중해 경영실적을 점진적으로 개선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