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GS건설, BIM 국제표준 'ISO 19650' 인증받아

  • 맑음진주18.6℃
  • 구름많음봉화14.2℃
  • 맑음서청주17.9℃
  • 맑음대전17.9℃
  • 맑음흑산도17.0℃
  • 맑음성산18.0℃
  • 비울릉도10.2℃
  • 맑음산청17.7℃
  • 맑음문경16.8℃
  • 구름많음안동17.1℃
  • 맑음북부산20.2℃
  • 맑음보은17.2℃
  • 구름많음장수15.2℃
  • 맑음전주17.0℃
  • 맑음충주17.3℃
  • 맑음남해18.6℃
  • 맑음의성18.5℃
  • 맑음광양시19.5℃
  • 구름많음서귀포19.2℃
  • 맑음강진군18.8℃
  • 구름많음북창원20.1℃
  • 맑음순천17.4℃
  • 맑음백령도13.7℃
  • 맑음속초17.1℃
  • 맑음의령군19.1℃
  • 맑음영주14.8℃
  • 맑음밀양20.4℃
  • 맑음서산17.4℃
  • 맑음부안15.9℃
  • 맑음고흥18.2℃
  • 맑음영광군15.9℃
  • 맑음여수18.0℃
  • 맑음고창15.8℃
  • 구름많음대관령9.3℃
  • 맑음군산14.4℃
  • 맑음강릉15.1℃
  • 구름많음함양군16.8℃
  • 맑음목포16.3℃
  • 맑음부여19.3℃
  • 맑음통영18.8℃
  • 구름많음울진13.0℃
  • 맑음인천17.4℃
  • 맑음양산시20.1℃
  • 맑음거제19.2℃
  • 맑음포항18.3℃
  • 맑음북춘천16.2℃
  • 맑음철원16.5℃
  • 맑음해남17.4℃
  • 맑음이천18.8℃
  • 맑음창원19.7℃
  • 맑음천안18.0℃
  • 맑음부산18.9℃
  • 맑음제천15.1℃
  • 맑음인제13.9℃
  • 맑음구미19.1℃
  • 맑음강화17.3℃
  • 구름많음동해13.9℃
  • 맑음진도군16.4℃
  • 맑음동두천18.8℃
  • 구름많음영덕15.7℃
  • 맑음합천19.6℃
  • 맑음광주17.4℃
  • 맑음서울17.3℃
  • 맑음북강릉14.7℃
  • 맑음남원17.2℃
  • 맑음춘천16.9℃
  • 구름많음원주16.1℃
  • 맑음청주19.1℃
  • 맑음영천18.2℃
  • 맑음홍성19.2℃
  • 맑음금산17.6℃
  • 맑음수원17.5℃
  • 맑음보성군18.3℃
  • 구름많음태백10.8℃
  • 맑음고창군15.9℃
  • 구름많음영월14.0℃
  • 맑음양평18.3℃
  • 구름많음정선군11.9℃
  • 맑음세종17.6℃
  • 맑음추풍령15.7℃
  • 구름많음거창18.0℃
  • 흐림제주17.6℃
  • 맑음보령17.6℃
  • 맑음정읍16.7℃
  • 맑음청송군16.2℃
  • 맑음파주18.1℃
  • 맑음완도18.9℃
  • 구름많음상주17.5℃
  • 맑음경주시18.6℃
  • 맑음임실15.4℃
  • 맑음순창군17.1℃
  • 맑음대구18.3℃
  • 맑음김해시20.5℃
  • 구름많음고산18.2℃
  • 맑음장흥17.8℃
  • 맑음홍천16.0℃
  • 맑음울산18.0℃

GS건설, BIM 국제표준 'ISO 19650' 인증받아

김해욱
기사승인 : 2023-02-02 15:32:10
GS건설이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건설정보모델링(BIM) 분야의 국제표준 ISO 19650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 19650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건축, 인프라 등의 사업을 수행하면서 BIM 지침 준수 및 프로세스 구축 여부를 내부 문서 실사를 통해 검증하고, 현재 수행 중인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BIM을 국제 표준 기준에 맞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검증과 심사를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 임성환 영국왕립표준협회(BSI) 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김영신 GS건설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오른쪽)가 지난 1일 GS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ISO 19650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BIM은 건설의 디지털 정보와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협업 체계를 구현하고,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고 품질, 안전 및 친환경을 극대화하여 건설 산업화의 디지털화를 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세스다.

GS건설은 건축·인프라 및 플랜트 현장에서 BIM을 활용한 입찰, 설계 및 시공관리를 수행 중이다. 향후에는 드론, 사물인터넷(IoT)센서 등과 연계해 국내외 신규현장에 BIM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김영신 GS건설 최고기술경영자(CTO) 전무는 "전사 BIM 프로세스를 구축해 건설 사업의 프로젝트 전반에서 BIM 기반의 3D설계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시공을 통해 디지털 체계로의 변환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