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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CY2022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황현욱
기사승인 : 2023-04-21 13:34:07
메리츠화재는 지난 20일 서울 광장동 소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CY2022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봄날'을 주제로 지난 한해 영업가족들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마무리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약 500여 명의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참석했다.

▲메리츠화재가 'CY202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왼쪽)이 '영업대상'을 수상한 주미숙 청주본부 지점장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제공]

영예의 영업대상은 주미숙 청주본부 지점장이 수상했다. 지난 2004년 입사 이후 금상 6회, 은상 5회 등 수차례 연도대상을 수상한 꾸준함의 대명사이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입사 20년 만인 올해 처음으로 '보험여왕'이란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되었다.

주 지점장의 성공비결은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일만큼 기존 고객관리에 열과 성을 다하는 것으로, 입사 때부터 변하지 않은 업무루틴 중 하나가 하루에 최소 30명의 고객에게 안부전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유고객이 3000명 가까이 돼 전화를 한 번씩만 돌려도 4개월이란 시간이 걸린다.

고객과의 돈독한 관계를 위한 이러한 노력은 높은 고객만족으로 이어졌다. 그 결과 지금까지 체결한 계약 중 98%가 유지되고 있으며, 불완전판매율 0%를 기록하고 있다.

주 지점장은 "메리츠는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던 제 자신을 찾게 해주고 성장시킨 곳"이라며 "메리츠와 함께 담대한 꿈을 꾸며,즐거운 도전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부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메리츠화재는 부지점장, 부본부장이라는 새로운 성장 사다리를 신설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일하고 담대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며 "메리츠가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라는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영업환경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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