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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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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역사는 내란에 맞선 영웅들을 기억할 것이다
류순열 기자 2025.03.20
찌질하고,비열하고,뻔뻔하고,사악했다. 12·3내란 이후 대통령 윤석열은 최소한의 양심도, 체면도 벗어던지고 악당 본색을 드러냈다. 궤변에다 거짓말,모르쇠,떠넘기기로 책임을 회피했고 지지자들을 선동해 나라를 무법천지로 끌고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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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대한민국은 내란수괴를 잡아둘 능력조차 없는 나라인가
류순열 기자 2025.03.07
내란죄는 중대범죄다. 시민의 권리를 빼앗고 목숨까지 위협하는 흉악한 범죄다. 나라 근간을 흔드는, 형법상 가장 무거운 범죄다. 내란이 성공하면 피해는 돌이킬 수 없다. 수십년 핏값으로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 질서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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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의원체포 지시'유무는 윤석열 탄핵 쟁점 아니다
류순열 기자 2025.02.11
"저러다 탄핵 기각되는 거 아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막바지로 치닫는 요즘 이런 걱정을 하는 이들이 적잖다. 탄핵 심판이 어처구니없게 흘러가기 때문이다. 내란수괴 피고인 윤석열은 대놓고 거짓말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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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중학생 '윤성열'이 개명 결심한 이유
류순열 기자 2025.01.24
중학생 윤재혁(가명)의 원래 이름은 '윤성열'이었다. 2년전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했다. 대통령 윤석열 때문이었다. 당시 친구들 사이에 '윤석열'은 놀림의 대상이자 수단이었다. 무언가 이상한 행동을 하면 "너 윤석열이냐?"는 조롱이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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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유승민 중심 보수재건 가능할까...챗지피티에게 물어봤다
류순열 기자 2025.01.23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미쳐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란죄 피의자 대통령 윤석열은 얼굴에 철판이라도 깐 듯하다. 거짓말,모르쇠,떠넘기기 전략을 구사중이다. 찌질한 잡범과 다를 게 없다. 대통령 품격이라곤 좁쌀 한톨만큼도 찾아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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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국민의힘 서울 지지율 48.8%, 진실의 숫자 아니다
류순열 기자 2025.01.17
더불어민주당 35.4%, 국민의힘 48.8%. 요즘 서울지역 정당 지지도다. 지난 12,13일 진행한 KPI뉴스 주간여론조사 결과다. 수치가 비현실적이다. 서울시민 절반이 국민의힘(국힘)을 지지한다는게 말이 되나. 내란수괴 대통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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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대한민국과 싸우는 윤석열의 지지율이 오른다고?
류순열 기자 2025.01.08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윤석열은 내란 현행범이다. 12·3 비상계엄을 누구보다 먼저 '윤석열의 검찰'이 내란으로 규정했다. 국회, 중앙선관위 침탈을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봤다. 계엄을 주도한 김용현 당시 국방장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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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내란수괴 윤석열과 함께 침몰하는 국민의힘
류순열 기자 2025.01.02
대한민국이 희대의 악당을 만난 게 틀림없다. 단군 이래 저렇게 나쁜 지도자를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무능과 오만으로 모든 공적 가치와 자산을 말아먹고 끝내 내란까지 저질러놓곤 책임지기는커녕 끝까지 선동질이다.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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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내란죄 피의자 한덕수의 2차 내란
류순열 기자 2024.12.26
산 넘어 산이다.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 혼란이 어렵잖게 수습될 줄 알았다. 내란 특검이든, 김건희 특검이든 대통령 부부가 필사적으로 막아내던 것들이 순리대로 흘러갈 줄 알았다.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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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거대 무능·실정 감추려는 윤석열의 확신범 코스프레
류순열 기자 2024.12.12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질 않았다. 12·12 아침 윤석열 대통령은 또 다시 세상을 경악케 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 '내란수괴'라는 중대범죄 피의자다. 그 자체로 대통령 자격과 국민적 신뢰를 잃었다. 경제·사회적 피해도 막대하다. 어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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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제 발로 탄핵열차 올라탄 대통령 윤석열
류순열 기자 2024.12.04
아닌 밤중에 홍두깨,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었다. 대통령 윤석열이 "피를 토하는 심정"이라며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북한이 쳐들어오기라도 했나. 2024년 12월3일 밤 대한민국은 수십년전 과거로 돌아갔다. 군사독재정권 시절에나 보던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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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승자 윤석열의 거짓말 vs 패자 이재명의 거짓말
류순열 기자 2024.11.18
20대 대선은 전례없는 초박빙 승부였다. 윤석열, 이재명 두 후보의 득표차는 24만7077표(총투표 3376만중 0.73%)에 불과했다. 12만3539명이 윤 후보 대신 이 후보를 선택했다면 당락이 뒤바뀌었을 선거였다. 투표 유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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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국가소멸 위기"…김진표 전 국회의장의 담대한 구상
류순열 기자 2024.09.04
등잔 밑이 어둡다. 대한민국이 딱 그 꼴이다. 위기인데 위기인줄 모른다. 모르는 척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나라밖 시선은 다르다. 대한민국은 대단히 위험한 나라다. 우선 긴장감 팽배한 분단국이다. 미일중러 신냉전의 최전선이다.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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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이런 꼴 보자고 목숨바쳐 독립운동 했던가
류순열 기자 2024.08.18
이런 꼴 보자고 목숨 바쳐 독립운동 했던가. 애국지사 이회영,홍범도,안중근,김좌진,유관순,윤봉길,이육사,윤동주는 지하에서 통곡할 것이다. 이런 꼴 보자고 인생 걸고 독재와 싸웠던가. 4·19혁명(1960), 5·18민주화운동(1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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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윤석열 레임덕' 확인한 국민의힘 전당대회
류순열 기자 2024.07.24
윤석열 대통령이 졌다. 그것도 참담하게 졌다. '한동훈 압승'은 곧 '윤석열 참패'다. 여당 선거에서 대통령이 패배한 거다. 당심마저 등 돌린 '권력누수'의 확인이다.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드러낸 이면의 진실이다.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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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역사는 윤석열 정권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류순열 기자 2024.07.17
훗날 역사는 윤석열 정권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아마도 최악의 막장 정권에 국격이 곤두박질친 시기로 평가할 것이다. 역사의 기억이 궁금해질 만큼 지금 대한민국은 엉망진창이다. 비정상, 불공정, 몰상식, 불의가 판치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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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보수 참칭'조차 할 수 없는 윤석열 정권 사람들
류순열 기자 2024.05.29
윤석열 대통령은 이념을 중시한다. "제일 중요한 게 이념"이라고 했다. "철 지난 이념이 아니라 나라를 제대로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철학이 바로 이념"이라고 했다.작년 8월말 국민의힘 의원연찬회 발언이다. "북한을 따르는 주사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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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스스로 던진 올무에 갇힌 대통령
류순열 기자 2024.05.22
단순하고 경박하다.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벌어진, 시끄러운 일들이 대개 그러하다. 집권초 '바이든·날리면' 사태부터 그랬다. 어디 외국 정상의 발언인가. 윤 대통령 본인이 한 말을 두고 왜 국민 청각을 테스트하나. "바이든"이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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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 칼럼] 국힘 108석…민심이 윤석열 정권에 준 마지막 기회
류순열 기자 2024.04.11
여당이 참패했다. 당연한 귀결이다. 윤석열 정권은 무능하고 무도했다. 지난 2년은 무지,오만,불통이 지배한 시간이었다. 윤 대통령은 왕처럼 행세했다. 혼자 떠들고, 자주 화를 냈다. 검찰권력을 제멋대로 휘둘렀다. 정적 수사에 검찰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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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 칼럼] 윤석열 정권이 깔아준 멍석 걷어차는 이재명의 민주당
류순열 기자 2024.02.22
두 기득권 정당의 적대적 공생. 한국 정치판의 작동원리는 단순하다. 기를 쓰고 잘할 필요 없다. 상대가 못하기를 기다리면 된다. 상대의 무능과 오만이 나를 먹여살린다. 주거니 받거니 국민의힘(국힘),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그렇게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