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잘나가는 두산스코다파워, 주당 621원 배당 예정

  • 맑음북창원33.1℃
  • 맑음태백29.2℃
  • 맑음광주31.9℃
  • 맑음청송군31.8℃
  • 맑음북부산31.8℃
  • 맑음거창30.9℃
  • 맑음함양군32.4℃
  • 맑음대구32.5℃
  • 맑음인제29.3℃
  • 맑음진주31.4℃
  • 맑음천안30.2℃
  • 맑음강화26.5℃
  • 맑음전주31.5℃
  • 맑음양산시33.5℃
  • 맑음서귀포27.5℃
  • 맑음울산29.9℃
  • 맑음울릉도27.7℃
  • 맑음성산28.0℃
  • 맑음충주31.0℃
  • 맑음흑산도26.1℃
  • 맑음금산30.6℃
  • 맑음북춘천30.7℃
  • 맑음양평30.3℃
  • 맑음이천31.0℃
  • 맑음군산26.3℃
  • 맑음임실30.5℃
  • 맑음고창군30.3℃
  • 맑음통영25.7℃
  • 맑음구미31.7℃
  • 맑음봉화30.8℃
  • 맑음강진군31.8℃
  • 맑음동해27.0℃
  • 맑음울진24.7℃
  • 맑음부안29.4℃
  • 맑음정선군31.0℃
  • 맑음영주30.6℃
  • 맑음서청주30.2℃
  • 맑음원주30.5℃
  • 맑음홍성30.8℃
  • 맑음안동31.3℃
  • 맑음동두천30.5℃
  • 맑음순천30.4℃
  • 맑음고흥30.9℃
  • 맑음해남30.3℃
  • 맑음제천29.7℃
  • 맑음남해30.3℃
  • 맑음보령26.5℃
  • 맑음춘천30.5℃
  • 맑음목포27.4℃
  • 맑음문경31.2℃
  • 맑음장흥30.9℃
  • 맑음대전30.9℃
  • 맑음김해시31.4℃
  • 맑음보은30.3℃
  • 맑음거제30.3℃
  • 맑음속초25.9℃
  • 맑음서울30.2℃
  • 맑음완도31.9℃
  • 맑음홍천30.5℃
  • 맑음보성군30.8℃
  • 맑음여수29.3℃
  • 맑음제주24.9℃
  • 맑음백령도21.2℃
  • 맑음장수29.2℃
  • 맑음창원31.2℃
  • 맑음의령군31.9℃
  • 맑음세종29.3℃
  • 맑음고창28.8℃
  • 맑음밀양32.6℃
  • 맑음파주29.2℃
  • 맑음서산29.7℃
  • 맑음강릉32.9℃
  • 맑음남원31.6℃
  • 맑음영덕30.5℃
  • 맑음진도군27.4℃
  • 맑음광양시31.5℃
  • 맑음영월31.0℃
  • 맑음대관령26.9℃
  • 맑음인천27.3℃
  • 맑음합천32.4℃
  • 맑음영천32.6℃
  • 맑음정읍30.6℃
  • 맑음산청31.7℃
  • 맑음영광군28.2℃
  • 맑음부여30.7℃
  • 맑음의성33.0℃
  • 맑음경주시33.6℃
  • 맑음부산28.7℃
  • 맑음추풍령29.7℃
  • 맑음철원29.3℃
  • 맑음고산22.4℃
  • 맑음수원29.8℃
  • 맑음북강릉31.4℃
  • 맑음청주31.1℃
  • 맑음순창군32.2℃
  • 맑음포항31.4℃
  • 맑음상주32.1℃

잘나가는 두산스코다파워, 주당 621원 배당 예정

박철응·김태규
기사승인 : 2025-06-25 05:12:33
오늘 주주총회 개최
지난해 실적에 대한 배당금 결정 예정

체코 발전설비 기업 두산스코다파워(Doosan Škoda Power)가 주당 600원이 넘는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25일 외신에 따르면 두산스코다파워는 당일 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9.76 코루나(621원)를 배당하는 안건을 승인할 예정이다. 

 

▲ 두산스코다파워가 생산한 증기 터빈. [두산스코다파워 제공]

 

현지에서는 해당 안건이 무리 없이 통과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달 초 26조 원에 달하는 두코바니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하면서 두산스코다파워의 올해 실적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루카스 블첵(Lukáš Vlček)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은 터빈 부문이 두코바니 원전 계약의 약 15~20%를 차지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조9000억 원에서 5조2000억 원 사이다. 이 중 상당 부분을 두산에너빌리티와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수주할 것으로 보인다.

 

두산스코다파워는 1859년 체코 플젠에서 설립된 터빈 전문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는 터빈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9년 체코 스코다그룹으로부터 스코다파워 지분 100%를 약 4억5000만 유로에 인수했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철응·김태규
박철응·김태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