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국제무용제 6월 7일 개막…10개국 40개 공연단체 참가

  • 맑음임실18.0℃
  • 맑음남해15.6℃
  • 맑음영덕18.6℃
  • 맑음고흥15.1℃
  • 맑음성산16.8℃
  • 맑음진주16.2℃
  • 맑음김해시16.3℃
  • 맑음강화12.6℃
  • 맑음통영15.5℃
  • 맑음장흥16.3℃
  • 맑음수원17.1℃
  • 맑음대전18.9℃
  • 맑음군산15.8℃
  • 맑음합천18.9℃
  • 맑음광주17.6℃
  • 맑음전주17.0℃
  • 맑음부여16.8℃
  • 맑음양평18.9℃
  • 맑음홍성16.8℃
  • 맑음경주시19.0℃
  • 맑음상주19.8℃
  • 맑음북창원16.8℃
  • 맑음청주20.1℃
  • 맑음서청주18.8℃
  • 맑음영월18.8℃
  • 맑음강진군16.6℃
  • 맑음파주15.6℃
  • 맑음양산시16.6℃
  • 맑음금산18.0℃
  • 맑음제주16.9℃
  • 맑음서귀포16.7℃
  • 맑음이천18.3℃
  • 맑음정읍16.2℃
  • 맑음보령14.6℃
  • 맑음춘천19.3℃
  • 맑음부산15.5℃
  • 맑음속초21.4℃
  • 맑음북춘천19.0℃
  • 맑음밀양18.5℃
  • 맑음거제14.9℃
  • 맑음백령도11.2℃
  • 맑음추풍령18.1℃
  • 맑음목포17.0℃
  • 맑음포항22.0℃
  • 맑음홍천19.2℃
  • 맑음창원16.3℃
  • 맑음북부산16.0℃
  • 맑음남원19.8℃
  • 맑음산청17.4℃
  • 맑음영광군16.4℃
  • 맑음원주19.2℃
  • 맑음동해21.3℃
  • 맑음울산17.0℃
  • 맑음보은18.8℃
  • 맑음서산16.0℃
  • 맑음서울16.9℃
  • 맑음동두천16.2℃
  • 맑음대관령14.0℃
  • 맑음완도15.8℃
  • 맑음진도군15.2℃
  • 맑음청송군19.0℃
  • 맑음고창군17.3℃
  • 맑음봉화16.9℃
  • 맑음거창18.3℃
  • 맑음함양군19.7℃
  • 맑음인천15.4℃
  • 맑음영주17.8℃
  • 맑음보성군15.4℃
  • 맑음순창군19.2℃
  • 맑음울릉도14.9℃
  • 맑음장수15.0℃
  • 맑음울진18.9℃
  • 맑음고창17.4℃
  • 맑음정선군18.4℃
  • 맑음의령군18.2℃
  • 맑음북강릉20.2℃
  • 맑음제천17.8℃
  • 맑음철원16.7℃
  • 맑음안동20.5℃
  • 맑음세종17.3℃
  • 맑음부안15.6℃
  • 맑음여수15.7℃
  • 맑음인제18.5℃
  • 맑음해남16.2℃
  • 맑음천안18.0℃
  • 맑음문경17.2℃
  • 맑음태백15.0℃
  • 맑음강릉21.8℃
  • 맑음충주20.1℃
  • 맑음의성20.8℃
  • 맑음고산15.5℃
  • 맑음광양시16.1℃
  • 맑음영천20.1℃
  • 맑음순천15.7℃
  • 맑음대구20.8℃
  • 맑음구미19.9℃
  • 맑음흑산도12.3℃

부산국제무용제 6월 7일 개막…10개국 40개 공연단체 참가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4-05-31 08:54:37
9일까지 부산 곳곳서 60여 작품 선보여

'제20회 부산국제무용제'가 오는 6월 7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막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9일까지 부산 일대 곳곳에서 개최된다.

 

▲ '제20회 부산국제무용제' 포스터

 

부산시가 주최하는 국제무용제는 사단법인 부산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시장, 예술감독 겸 운영위원장 신은주) 주관으로 진행된다.

 

무용제는 지난 2005년 이후 올해 제20회를 맞는다. 지난 20년간 전 세계 5대륙, 60여 개국 1000여 작품이 소개된 세계적인 무용 축제다.

올해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리투아니아·프랑스·브라질·페루·인도네시아·일본·호주-뉴질랜드 등 10개 국 40여 공연단체, 전 세계 15개 국 출신 4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6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시를 중심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문화교류진흥원을 비롯해 헝가리·페루 등 각국 주한대사관과 국내외 다양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연계와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무용제는 6월 7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국립무용단(단장 겸 예술감독 김종덕)의 '내 젊은 날의 초상', 타악그룹 타고 '샤먼 드럼'의 축하 공연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부산국제무용제 20주년과 한-헝가리 수교 35주년 기념 특별초청공연으로 헝가리 무파부다페스트 극장 제작 '리스르켈컴퍼니'(Recirquel Cirque Danse by Bence Vάgi)의 서커스 댄스 '솔루스 아모르'(오로지 사랑만이)가 70분 전막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부산시는 올해 무용제의 20주년을 맞아 부산지역 내 춤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춤 애호가층을 확대함으로써 '춤의 고장' 부산의 명성을 되살릴 계획이다.

 

대한무용협회 부산시지회(부산무용협회)와 함께하는 '열린무대'에 부산의 8개 유수 무용단체가 참여해 6월 2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무용제 사전 홍보 공연을 한다.

아울러, 올해 무용제는 해외단체와 부산을 기반으로 한 무용 단체와의 협업 작품을 준비해 송도·광안리 해변과 영도, 용두산공원 등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