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6월에 쿠페형 전기 SUV 폴스타4 나온다…10월 인도 목표

  • 흐림남원14.6℃
  • 흐림진도군13.6℃
  • 맑음북강릉12.8℃
  • 흐림밀양17.9℃
  • 흐림장수13.3℃
  • 흐림봉화15.0℃
  • 흐림문경15.6℃
  • 구름많음충주14.1℃
  • 맑음철원11.4℃
  • 구름많음제천13.3℃
  • 흐림금산14.8℃
  • 흐림흑산도12.1℃
  • 구름많음수원12.1℃
  • 흐림울산18.1℃
  • 흐림해남14.4℃
  • 흐림영덕18.5℃
  • 흐림여수17.6℃
  • 비북춘천13.1℃
  • 박무인천12.5℃
  • 흐림대구19.2℃
  • 흐림거제17.2℃
  • 맑음부여13.0℃
  • 흐림광주14.3℃
  • 흐림추풍령14.8℃
  • 박무서울13.3℃
  • 흐림김해시17.5℃
  • 흐림제주15.7℃
  • 흐림순창군13.9℃
  • 흐림천안13.0℃
  • 맑음파주10.9℃
  • 비목포13.0℃
  • 구름많음태백13.1℃
  • 맑음홍성12.4℃
  • 흐림광양시17.5℃
  • 흐림남해18.4℃
  • 구름많음고산14.7℃
  • 흐림서귀포17.1℃
  • 흐림북창원17.9℃
  • 흐림고창군12.8℃
  • 맑음홍천13.0℃
  • 흐림임실13.0℃
  • 구름많음대관령10.1℃
  • 흐림원주13.9℃
  • 흐림영광군12.6℃
  • 맑음춘천14.0℃
  • 흐림인제13.4℃
  • 흐림동해15.1℃
  • 구름많음대전14.4℃
  • 흐림영주15.2℃
  • 흐림함양군16.0℃
  • 맑음백령도11.1℃
  • 흐림통영17.1℃
  • 흐림의령군18.3℃
  • 흐림장흥15.4℃
  • 흐림전주13.0℃
  • 흐림의성15.0℃
  • 흐림완도15.4℃
  • 흐림보성군16.4℃
  • 흐림속초15.7℃
  • 흐림청주14.3℃
  • 흐림울릉도15.7℃
  • 흐림보은14.3℃
  • 흐림북부산18.4℃
  • 흐림상주16.2℃
  • 흐림거창16.2℃
  • 흐림부산18.0℃
  • 흐림이천13.6℃
  • 흐림순천15.4℃
  • 흐림산청17.3℃
  • 흐림부안12.8℃
  • 맑음보령10.9℃
  • 구름많음강릉15.7℃
  • 구름많음영월14.2℃
  • 흐림정읍12.9℃
  • 흐림고창12.6℃
  • 흐림성산15.9℃
  • 흐림청송군15.0℃
  • 흐림창원16.7℃
  • 맑음양평14.4℃
  • 구름많음정선군13.9℃
  • 흐림고흥16.5℃
  • 구름많음서청주13.6℃
  • 흐림경주시18.0℃
  • 흐림구미17.7℃
  • 흐림강진군15.7℃
  • 맑음강화12.4℃
  • 맑음세종12.5℃
  • 흐림영천18.4℃
  • 흐림포항20.4℃
  • 흐림안동16.5℃
  • 흐림합천19.3℃
  • 구름많음군산11.5℃
  • 맑음동두천11.8℃
  • 흐림울진16.6℃
  • 구름많음양산시18.6℃
  • 맑음서산10.3℃
  • 흐림진주18.2℃

6월에 쿠페형 전기 SUV 폴스타4 나온다…10월 인도 목표

정현환
기사승인 : 2024-04-19 10:19:40

폴스타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를 오는 6월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폴스타 4는 폴스타 2에 이어 국내에 두 번째 선보이는 신모델로, 10월부터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폴스타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를 오는 6월 국내 출시한다. [폴스타코리아 제공]

 

폴스타 4는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한 쿠페 특유의 날렵한 스타일에 SUV의 공간적 이점을 결합해 디자인한 새로운 차원의 SUV 쿠페다. 크기와 가격 면에서 폴스타 2와 폴스타 3 사이다.

 

폴스타 4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프리미엄 SEA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장 4839mm △전폭 2139mm △전고 1544mm와 2999mm의 넉넉한 휠베이스를 갖춘 D 세그먼트 SUV 쿠페다. 

 

뒷유리를 없애는 대담한 디자인 결정과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으로 쿠페의 매끄러운 실루엣을 유지하는 동시에 2열의 넉넉한 공간성을 확보했다. 카메라 시스템이 뛰어난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 듀얼 블레이드 헤드라이트를 도입해 폴스타만의 새로운 디자인을 분명히 했다.

 

폴스타 4는 폴스타가 현재까지 개발한 양상 차 중 가장 빠른 모델이다. 최대 400kW(544hp)의 강력한 성능을 통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롱레인지 듀얼모터 기준) 만에 도달한다. 100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며 WLTP 기준 최대 610km(롱레인지 싱글모터 기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폴스타 4는 생산과정에서 19.4톤의 온실가스(CO2e)를 배출(롱레인지 싱글모터 기준)하는데 이는 폴스타가 양산한 모델 중 가장 낮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4는 디자인과 퍼포먼스, 지속가능성과 안전성, 공간성 그리고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까지 다방 면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이른바 '육각형 프리미엄 전기차'"라며 "인증 작업을 비롯한 각종 제반 사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6월 출시 및 10월 차량 인도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현환
정현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