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22일부터 광교·판교테크노밸리 내 공공건물 6개소에 배달·택배·퀵서비스 종사자 등의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기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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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과원 광교사무소 이동노동자 쉼터. [경과원 제공] |
경과원은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쉼터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쉼터는 광교·판교테크노밸리 내 공공건물 6개소에 마련됐다.
앞서 경과원은 지난해 11월 광교 본원 1층에 이동노동자와 일반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GBSA 라운지'를 개소한 바 있다.
이동노동자의 근무환경을 보완하고,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장시간 노출되는 데 따른 안전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 곳에는 쇼파와 간이 테이블과 휴대폰 충전시설이 갖춰져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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