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인터참 코리아'에 참가해, 우수 K뷰티 협력사들의 국내외 마케팅과 해외 바이어 매칭을 본격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참 코리아'는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 유한회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B2B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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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인터참 코리아' 전시장 내 홈앤쇼핑이 지원한 협력사들의 부스 전경. [홈앤쇼핑 제공] |
이번 박람회에는 홈앤쇼핑의 우수 수출 협력사인 △메타폴라아로마(올릭) △제이앤제이(얼쎄라) △유나이티드앤글로벌(오하브) △데일리컴퍼니(아노에틱) △플랙스디(보타C) △어노멀리랩스(어룸) 등 총 6개 기업이 참여한다.
홈앤쇼핑은 이번 박람회에서 협력사들이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풀패키지 지원을 펼친다. 구체적으로는 △홈앤쇼핑 파빌리온 입점 전시를 비롯해 △부스 임차 및 장치 비용(프리미엄관 목공비, 부스 디자인, 디스플레이 시설 일체) △추가 마케팅 비용(쇼가이드북 광고, 천정 배너) △홈앤쇼핑 바이어 매칭 등 전방위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부스를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체계적인 제품 디스플레이 공간을 갖춘 '프리미엄관'으로 조성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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