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일품진로 '오크25·오크43' 패키지 리뉴얼

  • 맑음흑산도15.6℃
  • 흐림강릉16.7℃
  • 맑음구미20.5℃
  • 맑음남해17.2℃
  • 맑음밀양19.5℃
  • 맑음정읍19.9℃
  • 맑음충주22.7℃
  • 흐림울진16.5℃
  • 맑음대관령10.6℃
  • 맑음양평25.4℃
  • 맑음강진군18.7℃
  • 구름많음울산16.8℃
  • 맑음세종22.5℃
  • 맑음추풍령18.1℃
  • 맑음거창18.8℃
  • 맑음문경18.7℃
  • 맑음양산시18.8℃
  • 맑음보성군16.9℃
  • 맑음상주21.1℃
  • 맑음북춘천20.8℃
  • 맑음이천24.0℃
  • 흐림영덕16.0℃
  • 맑음강화19.0℃
  • 맑음산청19.7℃
  • 맑음임실20.2℃
  • 맑음금산21.4℃
  • 맑음서귀포19.8℃
  • 맑음홍천22.4℃
  • 맑음보령16.5℃
  • 흐림북강릉15.1℃
  • 맑음대구17.6℃
  • 맑음고창군18.9℃
  • 맑음영천16.3℃
  • 맑음대전23.8℃
  • 맑음북창원20.4℃
  • 맑음장수17.5℃
  • 맑음천안20.0℃
  • 맑음원주24.1℃
  • 맑음의성18.8℃
  • 맑음춘천22.8℃
  • 맑음목포19.1℃
  • 맑음광주21.6℃
  • 맑음군산18.8℃
  • 흐림경주시17.6℃
  • 맑음합천20.2℃
  • 맑음제주20.0℃
  • 맑음정선군15.5℃
  • 맑음영월19.8℃
  • 맑음거제18.5℃
  • 맑음순천17.2℃
  • 맑음인제16.2℃
  • 맑음광양시19.6℃
  • 맑음부여20.3℃
  • 맑음진도군16.7℃
  • 맑음통영18.6℃
  • 맑음장흥18.8℃
  • 맑음철원21.5℃
  • 맑음홍성22.5℃
  • 맑음서산20.7℃
  • 맑음제천19.2℃
  • 맑음서울24.5℃
  • 맑음수원23.0℃
  • 맑음청송군14.8℃
  • 흐림포항17.2℃
  • 맑음성산18.6℃
  • 흐림태백14.2℃
  • 맑음창원20.8℃
  • 맑음남원21.2℃
  • 맑음청주25.3℃
  • 맑음영주17.1℃
  • 맑음서청주23.9℃
  • 맑음동두천23.0℃
  • 맑음안동19.1℃
  • 맑음고창18.8℃
  • 맑음영광군17.9℃
  • 맑음진주16.7℃
  • 맑음부산18.7℃
  • 맑음함양군18.4℃
  • 맑음고산18.2℃
  • 맑음김해시18.7℃
  • 맑음전주19.5℃
  • 맑음북부산19.1℃
  • 맑음여수18.5℃
  • 맑음고흥17.9℃
  • 맑음해남18.0℃
  • 맑음인천23.2℃
  • 맑음보은21.1℃
  • 맑음완도17.2℃
  • 맑음봉화15.5℃
  • 구름많음울릉도14.7℃
  • 맑음부안18.1℃
  • 구름많음동해15.8℃
  • 맑음백령도10.9℃
  • 맑음의령군19.1℃
  • 맑음파주20.2℃
  • 흐림속초14.7℃
  • 맑음순창군21.1℃

일품진로 '오크25·오크43' 패키지 리뉴얼

유태영 기자
기사승인 : 2025-07-18 13:15:17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의 패키지를 새단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수별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전달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일품진로 오크25, 오크43 리뉴얼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목통 숙성고에서 오랜 기간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고품질 증류식 소주 브랜드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라벨, 병뚜껑의 디자인과 색상을 변경했다.

'일품진로 오크25'는 가장 숙성이 잘 된 고도수 원액을 사용해 고유의 진한 향과 깊은 풍미가 돋보인다. 리뉴얼 패키지는 오크통 원목의 색상을 표현한 베이지 라벨을 적용, 프리미엄 원액의 진정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일품진로 오크43'은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했다. 제품 특유의 고도수 블렌딩 특성을 고려, 블랙 색상의 라벨과 병뚜껑을 적용했다.

리뉴얼 출시된 일품진로 오크43은 7월 3주차, 일품진로 오크25는 7월 5주차부터 순차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용량, 주질, 가격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