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일품진로 '오크25·오크43' 패키지 리뉴얼

  • 맑음울산19.0℃
  • 맑음수원20.5℃
  • 맑음광양시20.2℃
  • 맑음부안21.2℃
  • 맑음양평20.2℃
  • 맑음영광군19.7℃
  • 맑음동두천17.8℃
  • 맑음의령군18.4℃
  • 맑음순천19.7℃
  • 맑음보은17.8℃
  • 맑음영천16.9℃
  • 안개흑산도19.1℃
  • 맑음양산시18.8℃
  • 맑음홍천19.2℃
  • 구름많음태백13.5℃
  • 맑음부여19.4℃
  • 맑음영덕15.9℃
  • 맑음구미20.2℃
  • 맑음서산19.3℃
  • 맑음춘천19.0℃
  • 구름많음봉화13.8℃
  • 맑음거제17.7℃
  • 맑음충주19.6℃
  • 맑음강화19.7℃
  • 맑음천안18.4℃
  • 박무인천21.6℃
  • 맑음홍성19.6℃
  • 맑음남해18.7℃
  • 맑음고창19.7℃
  • 맑음남원20.5℃
  • 맑음파주18.1℃
  • 구름많음정선군14.6℃
  • 맑음고창군19.9℃
  • 구름많음경주시17.1℃
  • 맑음서울21.6℃
  • 맑음해남18.0℃
  • 맑음제주21.0℃
  • 맑음임실18.8℃
  • 맑음상주18.7℃
  • 맑음부산19.9℃
  • 구름많음영주15.9℃
  • 맑음창원18.9℃
  • 맑음합천19.4℃
  • 맑음장수19.1℃
  • 맑음군산21.0℃
  • 맑음전주22.4℃
  • 맑음인제15.7℃
  • 안개백령도18.9℃
  • 맑음거창19.1℃
  • 맑음청송군13.8℃
  • 맑음안동18.5℃
  • 맑음이천19.2℃
  • 맑음대구19.1℃
  • 맑음울진17.7℃
  • 맑음제천17.5℃
  • 맑음포항18.7℃
  • 맑음보성군19.9℃
  • 맑음서청주19.6℃
  • 맑음순창군19.7℃
  • 맑음대관령10.3℃
  • 구름많음동해16.6℃
  • 구름많음울릉도18.7℃
  • 맑음북부산18.2℃
  • 맑음원주21.1℃
  • 맑음진도군17.3℃
  • 구름많음영월17.6℃
  • 맑음의성15.9℃
  • 맑음문경17.5℃
  • 맑음통영19.0℃
  • 맑음북춘천18.7℃
  • 맑음금산19.9℃
  • 맑음서귀포19.8℃
  • 맑음북강릉17.4℃
  • 맑음함양군19.2℃
  • 맑음성산19.2℃
  • 맑음보령19.6℃
  • 구름많음철원18.3℃
  • 박무여수21.3℃
  • 맑음세종20.2℃
  • 맑음김해시18.1℃
  • 맑음청주22.7℃
  • 맑음속초20.0℃
  • 맑음추풍령17.5℃
  • 맑음완도19.0℃
  • 맑음강릉18.6℃
  • 맑음대전21.8℃
  • 맑음장흥18.8℃
  • 구름많음북창원19.4℃
  • 맑음광주22.0℃
  • 맑음정읍21.4℃
  • 맑음밀양18.8℃
  • 박무목포20.0℃
  • 구름많음산청18.9℃
  • 맑음진주18.6℃
  • 맑음고흥18.3℃
  • 맑음고산19.5℃
  • 맑음강진군18.8℃

일품진로 '오크25·오크43' 패키지 리뉴얼

유태영 기자
기사승인 : 2025-07-18 13:15:17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의 패키지를 새단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수별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전달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일품진로 오크25, 오크43 리뉴얼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목통 숙성고에서 오랜 기간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고품질 증류식 소주 브랜드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라벨, 병뚜껑의 디자인과 색상을 변경했다.

'일품진로 오크25'는 가장 숙성이 잘 된 고도수 원액을 사용해 고유의 진한 향과 깊은 풍미가 돋보인다. 리뉴얼 패키지는 오크통 원목의 색상을 표현한 베이지 라벨을 적용, 프리미엄 원액의 진정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일품진로 오크43'은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했다. 제품 특유의 고도수 블렌딩 특성을 고려, 블랙 색상의 라벨과 병뚜껑을 적용했다.

리뉴얼 출시된 일품진로 오크43은 7월 3주차, 일품진로 오크25는 7월 5주차부터 순차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용량, 주질, 가격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