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인기 뮤지컬 최대 30% 할인을 비롯해 대형 사진전 35% 할인, 프랑스 거장 원화 특별전 10% 할인 등 가을철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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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가 10월 문화·예술 행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내용의 홍보 배너. [신한카드 제공] |
신한카드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10월에 진행되는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뮤지컬 '헬스키친'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0% 할인해 준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11월 15일까지 매키탄 호텔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연극의 원조로 신드롬을 이끈 '슬립노모어 서울'도 입장 회차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 관람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내년 3월 1일까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되는 '표기식 사진전' 입장권을 35%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프랑수아 라리유'의 원화 특별전을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The Moment'가 선보이는 문화 혜택이다. 할인 혜택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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