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2일 안전보안관 25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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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안전 보안관들이 직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합천군 제공] |
경남도 안전보안관 손태성 부대표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에서 대원들은 직접 앱을 이용해 신고 절차를 익히며 실전 대응 역량을 다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하미령 대원은 "안전신문고 앱 사용법과 모의신고 실습을 직접 해보니 실제 신고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주변 위험 요소를 적극 살펴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5월 39명의 안전보안관을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각 읍·면별 생활주변 위험 요소 발굴 등 안전문화 조성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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