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미약품, 2Q 2704억 매출·231억 영업익…前年比 영업익 16.1% 증가

  • 구름많음부여31.4℃
  • 구름많음원주28.6℃
  • 구름많음고창31.4℃
  • 구름많음천안30.3℃
  • 흐림속초24.4℃
  • 흐림장흥30.0℃
  • 흐림울릉도24.9℃
  • 구름많음세종31.1℃
  • 흐림구미27.4℃
  • 흐림의성27.5℃
  • 흐림안동26.0℃
  • 구름많음파주28.6℃
  • 구름많음전주32.5℃
  • 흐림동해22.3℃
  • 흐림태백20.5℃
  • 흐림정선군24.6℃
  • 흐림장수28.6℃
  • 흐림청송군26.0℃
  • 구름많음고창군31.7℃
  • 흐림해남30.0℃
  • 흐림합천28.4℃
  • 흐림남원31.4℃
  • 흐림울산25.3℃
  • 흐림여수30.2℃
  • 구름많음북춘천27.3℃
  • 흐림고산29.0℃
  • 구름많음춘천27.3℃
  • 흐림완도29.2℃
  • 흐림진주31.1℃
  • 흐림포항25.9℃
  • 구름많음대전30.6℃
  • 흐림영덕24.6℃
  • 구름많음서산31.9℃
  • 흐림영천25.1℃
  • 흐림창원29.5℃
  • 흐림부산28.2℃
  • 구름많음강화29.8℃
  • 흐림진도군29.9℃
  • 비북부산26.5℃
  • 흐림남해30.1℃
  • 구름많음이천29.8℃
  • 비북강릉22.5℃
  • 흐림강진군30.4℃
  • 구름많음보령32.4℃
  • 흐림대구26.5℃
  • 흐림의령군31.0℃
  • 흐림문경27.1℃
  • 흐림인제23.6℃
  • 흐림흑산도28.4℃
  • 구름많음군산31.3℃
  • 흐림보성군30.1℃
  • 흐림강릉22.6℃
  • 흐림광양시31.2℃
  • 구름많음동두천29.2℃
  • 흐림경주시24.2℃
  • 흐림광주31.6℃
  • 흐림순창군32.5℃
  • 흐림밀양30.3℃
  • 맑음수원30.6℃
  • 흐림산청30.6℃
  • 구름많음청주31.5℃
  • 흐림정읍32.7℃
  • 흐림제주29.4℃
  • 흐림거제28.8℃
  • 구름많음제천26.6℃
  • 흐림양산시25.9℃
  • 흐림상주27.0℃
  • 흐림순천30.0℃
  • 구름많음백령도29.5℃
  • 구름많음충주29.8℃
  • 흐림함양군30.9℃
  • 흐림성산28.9℃
  • 구름많음부안32.1℃
  • 구름많음서청주30.0℃
  • 흐림고흥29.6℃
  • 흐림대관령18.6℃
  • 구름많음서울29.2℃
  • 흐림봉화22.6℃
  • 흐림거창29.9℃
  • 흐림서귀포29.2℃
  • 흐림목포31.0℃
  • 흐림북창원29.5℃
  • 구름많음금산30.0℃
  • 구름많음양평28.9℃
  • 구름많음보은28.4℃
  • 흐림통영29.3℃
  • 흐림영월27.4℃
  • 구름많음철원27.5℃
  • 흐림김해시26.6℃
  • 구름많음홍천27.4℃
  • 흐림추풍령27.2℃
  • 흐림울진24.8℃
  • 흐림영광군31.4℃
  • 구름많음홍성31.2℃
  • 흐림영주23.9℃
  • 흐림임실30.5℃
  • 구름많음인천31.1℃

한미약품, 2Q 2704억 매출·231억 영업익…前年比 영업익 16.1% 증가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30 14:48:10

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은 2019년 2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12.1% 성장한 2704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6.1%, 41.7% 증가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231억원, 순이익은 204억원이며 R&D에는 매출 대비 15.8% 수준인 428억원을 투자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 R&D 비용 절감에는 지난 6월 사노피와 체결한 공동연구비 감액 수정계약에 따른 영향이 반영됐다.


▲ 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은 2019년 2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12.1% 성장한 2704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6.1%, 41.7% 증가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한미약품 제공]


또한 아모잘탄패밀리, 로수젯, 에소메졸, 구구탐스 등 경쟁력 있는 개량·복합신약들과 팔팔, 구구, 한미탐스0.4mg 등 차별화된 제품들이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국내 매출 호조를 견인했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9.8% 성장한 56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북경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적용 신약 후보물질 및 신제품 개발에 따른 R&D 투자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77.7% 증가하면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6억원, 29억원에 그쳤다. 북경한미약품의 올해 2분기 R&D 투자 금액은 매출 대비 15.4%다. 북경한미는 이전에는 매 분기 매출 대비 7%대의 연구개발비를 써 왔다.

원료의약품 전문회사 한미정밀화학은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한미정밀화학의 2분기 매출액은 336억원이다.

이 같은 2분기 실적에 따라 한미약품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5450억원이 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기반으로 한국 제약기업이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글로벌화를 위한 노력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국내 매출과 해외 수출, R&D 투자가 서로 유기적으로 시너지를 내는 안정적 사업모델을 통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