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합천군, 내년 3월31일 '제23회 벚꽃마라톤대회' 예고…대회 본부 발족

  • 흐림영광군18.2℃
  • 흐림장흥18.5℃
  • 흐림정선군15.7℃
  • 흐림광양시17.2℃
  • 흐림인제17.6℃
  • 흐림양산시17.2℃
  • 흐림군산16.9℃
  • 흐림보은15.3℃
  • 흐림대관령12.6℃
  • 흐림부여16.7℃
  • 흐림문경13.9℃
  • 흐림철원18.3℃
  • 흐림구미15.6℃
  • 흐림천안16.7℃
  • 흐림전주16.8℃
  • 흐림합천17.1℃
  • 비서귀포21.4℃
  • 흐림강진군18.3℃
  • 흐림부안17.0℃
  • 흐림경주시15.1℃
  • 흐림보성군17.7℃
  • 흐림백령도16.2℃
  • 흐림춘천18.0℃
  • 흐림정읍17.1℃
  • 흐림수원17.5℃
  • 흐림완도18.1℃
  • 흐림김해시17.2℃
  • 흐림보령18.0℃
  • 흐림홍천17.0℃
  • 흐림목포19.3℃
  • 흐림청송군13.7℃
  • 비대전16.3℃
  • 흐림상주15.1℃
  • 흐림속초16.1℃
  • 흐림울진14.9℃
  • 흐림진도군19.3℃
  • 비흑산도16.2℃
  • 흐림금산16.7℃
  • 흐림영월18.1℃
  • 흐림함양군15.7℃
  • 흐림순창군16.7℃
  • 비홍성17.4℃
  • 흐림남원16.7℃
  • 흐림대구14.9℃
  • 흐림밀양16.6℃
  • 흐림북춘천17.7℃
  • 흐림의령군16.9℃
  • 흐림영주14.1℃
  • 흐림임실16.8℃
  • 흐림원주19.3℃
  • 흐림울릉도19.2℃
  • 비인천19.1℃
  • 흐림이천17.0℃
  • 흐림남해17.5℃
  • 흐림산청15.5℃
  • 흐림강화18.4℃
  • 흐림태백14.1℃
  • 비포항15.8℃
  • 비제주21.8℃
  • 흐림거제17.4℃
  • 흐림서청주17.2℃
  • 흐림동두천19.3℃
  • 비안동14.6℃
  • 흐림강릉18.2℃
  • 흐림북창원17.5℃
  • 흐림거창15.3℃
  • 흐림파주17.8℃
  • 흐림북부산17.9℃
  • 흐림광주17.5℃
  • 흐림영덕14.1℃
  • 흐림고창군17.7℃
  • 흐림북강릉15.3℃
  • 흐림순천16.6℃
  • 흐림고창18.4℃
  • 흐림성산20.5℃
  • 흐림부산19.0℃
  • 흐림통영17.3℃
  • 비서울20.2℃
  • 비울산15.8℃
  • 흐림진주16.3℃
  • 흐림의성15.0℃
  • 흐림양평16.9℃
  • 비여수17.2℃
  • 흐림추풍령14.6℃
  • 흐림고흥18.0℃
  • 흐림서산17.1℃
  • 비청주17.7℃
  • 흐림고산20.6℃
  • 흐림장수14.9℃
  • 흐림세종16.4℃
  • 흐림해남18.7℃
  • 흐림제천17.8℃
  • 흐림동해16.5℃
  • 흐림영천14.9℃
  • 흐림봉화13.4℃
  • 흐림충주17.5℃
  • 비창원17.3℃

합천군, 내년 3월31일 '제23회 벚꽃마라톤대회' 예고…대회 본부 발족

김도형 기자
기사승인 : 2023-11-14 16:31:02

경남 합천군은 13일 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23회 벚꽃 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김윤철 군수를 대회장으로 하는 본부를 꾸리고, 첫 회의를 열었다.

 

▲ 김윤철 군수가 13일 제23회 벚꽃 마라톤대회 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본부 임원은 대회장에 김윤철 군수, 준비위원장에 유달형 군 체육회장, 자문위원에 임창무 경남육상연맹 고문, 준비 부위원장에 군 체육회 부회장 11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대회 본부는 올해 봄에 4년 만에 개최된 제22회 대회에서 역대 최다 신청 인원인 1만2251명이 참가함에 따라 내년 대회 역시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24년 제23회 합천 벚꽃 마라톤대회는 3월 31일로 확정 발표됐다. 본부는 포스터 및 리플릿 제작, 온라인.대회 현장 홍보 등 전국의 마라토너들을 맞이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윤철 대회장은 “올해 제22회 마라톤대회가 4년 만에 열렸음에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해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잘 마쳤다”면서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과감하게 없애 명품 마라톤대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본부 임원들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UPI뉴스/김도형기자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